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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국민운동 구리본부, 11일 출범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6/14 [09:41]

기본소득국민운동 구리본부, 11일 출범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06/14 [09:41]

▲ 기본소득국민운동 구리본부 출범식(사진제공=기본소득국민운동 구리본부)


기본소득국민운동 구리본부’(이하 기국본)11일 구리시의회 멀티실에서 열렸다.

 

14일 기국본에 의하면 출범식은 기본소득의 가치를 국민과 함께 현실화 시키자는 취지에 공감해, 구리시 영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들과 시민들이 기국본 추진위를 구성해 창립 발기인을 모집한지 2개월만에 출범식을 갖게 된 것이다.

 

기국본 민경자 상임대표는 기국본 구리본부가 기본소득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선도 할 것이며, 이를 위해 그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제 정당과 정파를 뛰어넘는 다양하고 참신한 인재들을 담을 수 있는 창구 역할을 할 것이다라며 상임대표로서 정성을 다해 행복한 세상의 밑거름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며 각오를 다졌다.

 

경기본부 김상돈 상임대표는 기본소득이 단순히 경제활성화 정책이나 복지정책의 일환이 아니라 정치개혁이자 사회정책이란 점을 강조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함께 매진할 것임을 축사에서 밝혔다.

 

경기도 이재명 지사는 축전을 통해 저성장에 빠진 살릴 대안으로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 기본소득이 공감되길 기대한다고 했다.


시의회 김형수 의장은 전국적으로 확산되는 분위기에서 구리시가 선도적으로 참여하고 있어서 감사하다.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누리도록 국민에게 지급하는 소득에 뜨거운 관심을 가져 달라고 했다.

 

이어 도의회 임창렬 의원은 경기도는 청년기본소득, 농민기본소득, 기본주택과 함께 기본 금융 제도도 마련해 국민 누구나가 일정 금액을 저리로 빌 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며 자문위원으로 열심히 함께하겠다고 했다.

 

이후 출범 선언문 낭독에서 기본소득 민주주의에 공감하고 최소한의 생존권이 보장되는 사람답게 사는 시민의 권리, 기본소득 국민운동 실헌에 앞장서겠다고 허영대 코스메틱미용 위원장과 이혜경 유아교육 위원장께서 선언했다.

 

한편, 기국본은 출범 단계에서 단체 등록에 필요한 최소한의 인원으로 출범 발기인을 조직했고, 오는 7월말까지 조직을 확대해 기본소득을 주제로 한 강연회와 토론회만이 아니라 기본소득 정책 캠페인 등을 통해 인식 확대 및 기본소득의 가치를 홍보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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