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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고발] 구리시, 유탑오피스텔..미관지구 저해하는 ‘뾰족 연통’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7:05]

[카메라고발] 구리시, 유탑오피스텔..미관지구 저해하는 ‘뾰족 연통’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1/05/13 [17:05]

▲ (구)중앙예식장 부지의 유탑 오피스텔. 도로쪽으로 튀어나온 연통이 시민들의 눈쌀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구리시의 중심미관지구인 ()중앙예식장 부지에 들어서 준공을 한참 준비 중에 있는 유탑건설의 오피스텔이 각 호실마다 뾰족 튀어나온 연통으로 인해 도시미관을 심각하게 저해 하고 있어 시민들의 볼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뾰족 연통은 외곽도 아닌 도로 쪽을 향해 외부로 돌출되어 있고 인근의 아파트나 오피스텔에서도 찾아 볼 수도 없는 기괴한 경관을 하고 있어 토지의 이용도가 높은 지역의 미관을 유지하고 관리하기 위해 지정한 중심지미관지구.”와 전혀  맞지 않는다는 지적이 일고 있어 관계부처의 사실 확인이 요구된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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