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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삼패아울렛, ‘만족, 상생, 지역경제도 살린’ .. 경품, 사은행사

(사)남양주시패션유통사업협동조합 회원들..남양주 지역화폐로 경품 ‘큰 호응’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1/05/10 [12:44]

남양주 삼패아울렛, ‘만족, 상생, 지역경제도 살린’ .. 경품, 사은행사

(사)남양주시패션유통사업협동조합 회원들..남양주 지역화폐로 경품 ‘큰 호응’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1/05/10 [12:44]

▲ 5월 가정의달에 진행된 남양주 삼패아울렛의 경품,사은행사를 찾은 시민들이 질좋은 제품들은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고 남양주 지역화폐를 경품까지 받으면서 코로나로 지친 마음도 활력을 얻는 계기가 됐다. (사진= 삼패아울렛 노스페이스 매장)

 

남양주 삼패 패션사업조합이 코로나로 힘든 시기에 1억여원이 투입된 봄맞이 사은행사를 하면서 3천만원 상당의 남양주 지역화페를 시민들에게 경품으로 지급해 지역경제가 선순환 되는 효과를 얻었다.

 

당초 행사는 올 3월에 개최키로 했지만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미뤄지다가 4월 30일 행사를 시작 지난 5월  9일에 종료 됐다.

 

이 기간 중 75개소에 이르는 패션유통사업조합회원들은 각사의 패션, 스포츠 유명브랜드 세일행사로 시민들에게 기쁨을 주고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3천만원 상당의 남양주지역화폐를 구입 경품으로 사용했으며 라면멀티팩, 덴탈마스크, 크리넥스 각 티슈와 텀블러 등의 사은품도 마련해 가정의 달 5월을 한층 풍성하게 했다. 경품은 행사가 종료된 오는 12일 추첨을 통해 지급할 예정이며 시민 약 180여명이 행운의 주인공이 되게 된다.

 

삼패아울렛의 ()남양주패션유통사업협동조합 회원들은 이번행사에 대해 시민들의 반응, 현대와의 상생 취지 부응, 지역 경제활성화에 대한 기여도를 자체 평가한 후 매년 행사 개최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행사를 계획한 홍의식 조합 이사장은 지역경제도 살려야 되고 회원들에게도 이익이 있는 행사를 다각도로 검토 했지만 두 가지를 만족 시키는 데는 상당한 어려움이 있어 결국은 회원들이 이익을 포기하고 시민들에게는 만족을 주면서 삼패동의 이미지를 살리는데 75개 회원들이 협조해 주어 이번행사가 잘 마무리됐다. ” 한정된 시간과 부족한 인력으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민들이 많이 찾아주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다음 행사는 더욱 알차고 뜻 깊게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삼패아울렛의 채찬기 (노스 페이스 삼폐점/ 점주)는 이번 행사에 대해 “100여개에 이르는 매장들이 전부 할인행사에 들어가면서 코로나에 지쳤던 시민들이 절저하게 방역기준을 준수하면서 밝은 모습으로 매장을 찾는 것을 보고 오랜만에 활력을 띤 매장을 보니 너무기뻤다.” 고 했다. . 채 점주는 회원들이 욕심내지 않고 삼패 아울렛이라는 공동체의 이미지를 살리기 위해 서로 노력. 격려해주는 모습도 보기 좋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한 뜻 깊은 행사가 된 것 같아 내년이 기대 된다. ”고 말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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