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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가칭)한강변 도시개발사업 검토용역 착수보고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4/19 [10:03]

구리시, 가칭)한강변 도시개발사업 검토용역 착수보고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04/19 [10:03]

▲ 가칭)구리시 한강변 도시개발사업, 출자 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사진제공=구리시청)


경기 구리시(시장 안승남)가 지난 16일 시청 상황실(3)에서 안승남 시장과 관계 공무원, 구리도시공사, 구리 A.I. 플랫폼시티 개발사업단과 용역사인 ()한국산업전략연구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가칭)한강변 도시개발사업 출자타당성 검토용역 착수보고회를 열었다.

 

19일 시에 따르면, 보고회는 도시개발사업의 적정성, 수지 분석, 재원 조달 방법 등을 분석하고 특수목적법인(PFV)의 설립과 출자 타당성 검토, 용역 추진방향을 보고했으며, 사업이 시 발전에 미치는 영향과 사업의 성공 가능성, 타지역 개발사례와 차별성에 대해 토론과 질의 응답이 이어졌다.

 

이번 사업은 토평동 일원 약 149의 부지에 대해 단순한 주택공급이 아닌 도시개발법을 근거로 난개발 방지와 계획적 관리를 위한 공익성을 담보로 하고No.1 A.I. 강소 도시 구리를 개발 컨셉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디지털 뉴딜과 그린 뉴딜, 안전망 강화를 연계하고 인공지능(A.I.) 4차 산업혁명을 고려한 한국형 뉴딜정책에 입각한 스마트시티 개발을 목표로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한편, 구리도시공사는 민간사업자 공모를 통해 KDB산업은행이 대표사로, KT, 카카오엔터프라이즈, 대우건설, 포스코건설, 유진기업 등이 참여사로 해 선정된 구리 A.I.플랫폼시티 개발사업단과 지난 224일 공동사업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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