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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15만 시민과 하나 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총력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4/14 [14:44]

포천시, 15만 시민과 하나 돼 경기도 공공기관 유치 총력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4/14 [14:44]

▲ 포천시 홍보대사 유현상씨가 참여한 '경제과학진흥원 포천으로 와줘'영상 캡쳐(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시민과 함께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쳐 눈길을 끌고 있다
.

 

14일 시에 따르면 시는 도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호소문을 발표하고,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온·오프라인 범시민 서명운동을 했다.

 

20일간 진행된 서명운동에는 총 223653명이 동참했으며, 시는 지난 12일 도 공공기관 유치 제안서를 경기도에 전달했으며 1차 심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공공기관 유치를 염원하는 포천들의 열기가 뜨겁다. 각계각층의 시민들은 한마음 한뜻으로 자발적으로 유치 운동을 펼치고 있으며, 마을마다 공공기관 유치 환영 현수막을 내걸고, 단체에서는 환영 결의대회를 진행하는 등 힘을 보태고 있다.

 

아울러, 시 유튜브 채널에서는 '포천에 공공기관 내려온다' 홍보 영상, 희망과 염원의 메시지를 담은 단체 릴레이 영상 등이 게시돼 공공기관 이전의 최적지임을 홍보하고 있다.

 

이외에도 시립민속예술단은 직접 기획한 공연을 통해 그동안 각종 규제로 인한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온 포천시가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경기북부 미래성장의 거점도시로 성장하길 바란다는 희망의 이야기를 전했다.

 

또한, 시는 시 홍보대사인 가수 유현상이 직접 참여한 '경제과학진흥원 포천으로 와줘' 영상을 공개했다.

 

유현상은 특별히 노랫말을 개사해 '제조기업 제일 많고, 최적 입지야', '우리는 준비 다 했어'라며 진정성을 담아 호소했다.

 

박윤국 시장은 “15만 시민 모두가 도 공공기관 유치를 간절히 바라고 있다. 도 공공기관 유치를 통해 균형발전과 부족한 행정기반을 구축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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