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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시·군 공모 경쟁률 최고 ‘11대1’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4/13 [10:34]

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시·군 공모 경쟁률 최고 ‘11대1’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4/13 [10:34]

▲ 경기도청(사진=경기북도일보DB)     

 

경기도가 13일 도내 지역균형 발전을 위한 7개 도 공공기관 3차 이전 시군 공모를 마감한 결과 주택도시공사와 경제과학진흥원의 경쟁률이 111로 최고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고양, 남양주, 의정부, 파주, 양주, 구리, 포천, 동두천, 가평, 연천, 김포, 이천, 양평, 여주, 광주, 안성, 용인 등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했으며, 기관별로 살펴보면 연구원 41 여성가족재단 41 복지재단 51 농수산진흥원 61 신용보증재단 41 경제과학진흥원 111 주택도시공사 11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평균 경쟁률은 6.421이었다.

 

 

도는 4월말까지 1차 서면심사와 현장실사를 완료하고, 5월말 2차 프레젠테이션(PT)심사를 거쳐 최종 이전지역 선정 결과를 발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각 기관별로 관련 분야 내·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7인 내외의 선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해 공정성을 확보할 방침이며, 선정기준으로는 균형발전, 업무연관, 환경여건, 도정협력도, 주민 여론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시군 공모는 경기남부에 집중된 공공기관을 분산 배치해 지역 간 균형발전과 북동부 지역 등에 부족한 행정기반 구축을 위한 조치로써, 지난달 23일 선정공고를 통합해 일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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