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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정동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마지막 관문에 참석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1/04/12 [10:24]

양평군 정동균 군수,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를 위한 마지막 관문에 참석

오종환기자 | 입력 : 2021/04/12 [10:24]

▲ 서울_양평 고속도로 노선도(사진제공=양평군청)


경기 양평군 정동균 군수가 지난 9일 세종시 한국개발연구원(KDI) 회의실에서 열린 서울~양평 고속도로 재정사업 분과위원회에 참석했다.

 

이날 심의는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비타당성 통과를 위한 실질적인 최종관문으로 SOC(사회간접자본) 분과위원회 회의 결과를 토대로 재정사업평가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예비타당성 통과 여부가 2주 후 최종 확정되게 된다.

 

오후 3시부터 시작된 분과위원회는 국토교통부의 안건 보고에 이어 질의·응답 후 오후 430분부터 정 군수와 신동헌 광주시장, 김상호 하남시장이 고속도로 건설의 필요성을 설명하는 발언 시간을 갖고 예타 평가가 진행됐다.

 

이날 발언에서 정 군수는 부디 이번 예타통과가 이뤄져 낙후된 경기 동부지역이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인구 유입으로 활력이 넘치는 역동적인 지역으로 변모하게 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12만 군민의 간절하고 진정성 있는 마음을 전달했다.

 

재정사업평가 분과위원회의 예비타당성 최종 평가 결과는 오는 20일 이후 발표될 예정으로 정 군수를 포함한 12만 군민의 간절한 마음이 심사위원들에게 전달됐길 바라본다.

 

한편,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사업은 총연장 26.8km로 총 사업비는 14,700억 원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서 양평군 양서면을 4~6차로로 잇는 고속도로 건설 사업이다.

 

고속도로가 건설되면 상습 교통정체구역인 군도 6호선, 국지도 88호선, 국도 43호선의 교통량이 분산돼 도로 이용자 편익증진과 서울에서 양평까지 도로 이동시간이 15~20분대로 가능해져 지역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 발전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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