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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의힘 백현종후보, 4.7재보궐선거 “1년 임기인 단순선거 아닌 내년 대선‧지선 승리와 정권교체위한 교두보”

4.7재보궐선거 경기도의원(구리시제1선거구) 선거사무소 개소식 겸한 대책본부 발대.. 본격 선거전 돌입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3/24 [19:14]

구리시 국민의힘 백현종후보, 4.7재보궐선거 “1년 임기인 단순선거 아닌 내년 대선‧지선 승리와 정권교체위한 교두보”

4.7재보궐선거 경기도의원(구리시제1선거구) 선거사무소 개소식 겸한 대책본부 발대.. 본격 선거전 돌입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3/24 [19:14]

▲ 경기도의원 재보궐선거에 출마한 국민의힘 백현종 후보와 (사진 우측부터)최춘식 경기도당위원장, 강광섭 공동선대본부장, 나태근 구리시당협위원장이 선거 필승을 다짐하며 손을 맞잡고 화이팅을 하고 있다.(사진=이건구기자)


4.7재보궐선거 D-14일을 남겨둔 24일 오후, 경기도재보궐선거(구리시제1선거구)에 출마한 구리시 국민의힘 백현종 후보가 교문4거리에 마련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겸한 선거대책본부 발대식을 열고 이번 선거의 필승을 다짐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를 위해 약30여명의 제한된 인원에게 출입증을 발급한 가운데 최춘식 경기도당위원장을 비롯한 현 도당 임원진과 전‧현직 경기도의원, 시의원, 나태근 구리시당협위원장을 비롯한 백경현 총괄선대본부장과 공동선대본부장, 고문단, 자문위원 등이 참석해 백현종 후보의 선거 승리를 위한 전폭적인 지원을 결의했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는 백현종 후보와 경선과정에서 아름다운 경쟁을 펼쳤던 강광섭 전 시의원이 공동선대본부장의 자격으로 참석해 백 후보를 비롯한 참석한 당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으며, 강광섭 공동선대본부장도 백 후보를 꼭 당선시켜야 한다는 격려와 결의를 보여 명실상부한 용광로 선대본부임을 각인 시키며 분위기가 고조됐다.

 

최춘식 경기도당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백현종 후보야 말로 이번 재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에 반드시 승리를 안겨 줄 준비된 강력한 후보로 정권 재창출을 위한 소중한 인재”라고 치켜세운 후, 도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당원들에게도 “백 후보를 중심으로 보수의 단합된 힘을 보여 반드시 이번 선거에서 승리의 승전보를 알릴 것”을 당부했다.

 

이어 나태근 구리시당협위원장과 백경현 총괄선대본부장도 축사를 통해 “이번 재보궐선거는 구리시와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반드시 정권 재창출을 이루기 위한 첫 걸음이 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하며 따라서 ”민주당의 오랜 텃밭이 된 구리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해 이번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백현종 후보의 선거 승리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피력했다.

 

선거에 임하는 다짐을 통해 백현종 후보는 “이번에 실시되는 4.7재보궐선거는 단순히 1년 임기인 경기도의원 1명을 뽑는 선거가 아닌 다음해에 치러질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로 지금의 썩어빠진 정권을 심판하고 교체하기위한 교두보가 되는 매우 중요한 선거”라고 강조했다.

 

이어 “선거운동을 하며 지켜본 시민들의 반응 또한 처음과 달리 매우 적극적인 지지의사를 밝히고 있는 것은 작금의 문재인정부와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실망감과 분노가 그대로 표출되고 있는 것”이라며 “시민들조차 정권교체를 간절히 원하고 있는 만큼 국민의힘에서도 과거의 잘못을 인정할 부분은 깨끗이 인정하고 사과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해야 이번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백 후보는 끝으로 “오늘 자리를 함께한 강광섭 전 예비후보에게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선거는 부정과 부패를 반대하는 모든 세력을 하나로 결집시켜 무너진 구리의 자존심과 위상을 바로 세우고, 거짓의 정치를 청소하는 4월 7일이 될 것”이라며 승리를 자신했다.

 

 

또 ”오늘을 기점으로 국민의힘 당원들의 하나로 단합된 힘을 보여 민주당이 독식하고 있는 구리시의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자리를 반드시 탈환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 그 선봉에 백현종이 앞장 설 것이다“라고 강조하고 참석자들에게 선거 승리를 위한 적극적인 지지와 협조를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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