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3/03 [09:58]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공모 최종 선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3/03 [09:58]

▲ 고양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지원 사업대상지 위치도(사진제공=고양시청)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3,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공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정부의 이번 선정은 우선 부지조성의 수월성과 광역 접근성의 우수성이 핵심 선정배경으로 특히 미래 콘텐츠산업의 중심지 내 위치 ·복합 미래자원 풍부 ·복합이 가능한 풍부한 기업 인프라 등 시의 우수한 입지여건을 장점으로 꼽았다고 전해졌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국비 1098천만 원을 지원받아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를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에 2024년까지 조성한 뒤 운영하게 된다.

 

콘텐츠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란 다양한 장르와 산업으로 확장 가능성이 높은 원천 콘텐츠를 말한다.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 조성 지원사업, 국내외 다양한  IP 바탕으로 콘텐츠 창작·제작, 유통·사업화, 체험·소비의 융복합 생태계를 구축해 고부가가치 시장을 창출하는 혁신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올해 처음 열린 이번 공모는 광역·기초자치단체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조건으로 전국에서 1개소를 선정했으며, 시는 도, 고양지식정보산업진흥원, 경기콘텐츠진흥원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참여했다.

 

시는 이번 공모 선정으로 킨텍스 2단계 지원부지(일산서구 대화동 2705번지, 대지면적 5,369.8)에 클러스터를 조성해, 방송영상, 웹툰, 출판, K-팝 콘텐츠를 중심으로 ICT, 교육, 마이스, 바이오·헬스 등과 융·복합한 콘텐츠를 전 세계로 확산시킬 계획이다.

 

사업대상지는 GTX 등 교통 접근성이 뛰어나며 주변에 100만 평 규모로 일산테크노밸리, 킨텍스 제3전시장, CJ라이브시티, 방송영상밸리, 장항공공주택지구가 2024년까지 조성된다.

 

이러한 풍부한 주변 인프라와 연계될 경우, 고양시의 IP융복합 콘텐츠 클러스터는 R&D, 유통, 소비, 체험, 전시, 관광, 주거 등이 복합적으로 이뤄지는 메가 콘텐츠 허브로서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준 시장은 시가 미래 핵심 먹거리 산업인 콘텐츠산업의 혁신공간을 유치하게 됐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핵심 성장동력이자 K-콘텐츠의 성지로 육성해 일자리의 도시, 첨단 자족도시를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8년까지 일자리 창출 1,406, IP발굴·협업 지원 600, 해외 수출계약 3억 달러를 목표로 우수 콘텐츠 확보, IP프로그램 운영전문가 확보, 해외진출 지원, 산학연계  지속가능한 클러스터 운영체계를 구축해, 혁신적 문화콘텐츠 도시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