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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학원 긴급 방역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0/04/20 [09:24]

포천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관내 학원 긴급 방역

이건구기자 | 입력 : 2020/04/20 [09:24]

▲ 포천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합동 방역단과 관내 학원을 대상으로 긴급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지난 18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포천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양윤호) 합동 방역단과 함께 관내 학원 및 교습소 93개소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방역 소독 활동을 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방역 활동은 학원 및 교습소의 사용제한 행정명령(‘20. 3. 24. ~ 4. 19.)으로 학원 관계자들의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시, 교육지원청, 시새마을지도자협의회가 한 뜻을 모아 긴급히 방역 소독을 하게 됐다.

 

또한, 시는 코로나19로부터 관내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권을 보장하기 위해 교육지원청과 합동으로 학원 및 교습소 운영 점검에 나섰으며, 시비 33천만원을 투입해 각 급 학교에 열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식 체온계와 전 학생을 대상으로 마스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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