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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닫은 구리시, L마트는 개점에 박차

구리시, 노골적 취재 거부. L마트는 “늦은 시간”까지 공사 강행.

오민석 | 기사입력 2006/09/19 [18:10]

입 닫은 구리시, L마트는 개점에 박차

구리시, 노골적 취재 거부. L마트는 “늦은 시간”까지 공사 강행.

오민석 | 입력 : 2006/09/19 [18:10]
인창동 l마트에 대해 구리시가 무책임할 정도의 증축허가를 내줘 의혹이 일고 있다는 보도(1 신기사 참조)가 나간 후 l마트는 대대적인 개점홍보와 함께 시에 접수한 임시사용승인을 서두르고 있고 시도 l마트에 대해 임시사용승인을 서둘러 진행시키고 있어 의혹이 점점 깊어지고 있다.

특히 구리시는 본보의 지극히 단순한 취재 요청에도 “행정 정보 공개 요청을 통하라”는 노골적인 방법으로 취재를 거부하는 등 l마트 관련 부서 전체가 취재를 거부하고 나서 시가 l마트를 비호하고 있는 것 아니냐는 의혹마저 일고 있다.
 
▲l마트 벽면에 나붙은 개점을 알리는 대형 현수막.     © 오민석

 
21일 시와 l마트에 따르면 l마트는 지난 16일 구리시에 증축 분 임시사용허가승인을 접수 했다.

l마트는 당초 2007년 2월까지 건물을 준공 개점코자 했으나 시기가 앞당겨져 오는 29일 개점키로 하고 공사시기를 앞당겼으나 마트 입구의 주차장은 착공도 하지 못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에 있거나 완공단계에 있는 증축분에 대해서만 임시사용승인을 신청했다.

l마트는 임시사용승인을 얻기 위해 미처 완공하지 못한 건축분에 대해 감리단이 전부 퇴근해버려 공사에 감독자도 없는 상태에서 늦은 시간까지 무리한 공사를 진행시키고 있으며 버스외부와 대형 현수막까지 내걸고 개점홍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리시의 l마트 관련 주무부서인 산업경제과는 이례적으로 l마트의 임시사용승인이 접수 된지 불과 3일 만에 각 부서에 협의공문을 보내 l마트의 임시사용 허가를 위한 현장실사에 착수토록 했다. 
 
▲l마트 돌출 증측부분 주간공사 모습.     © 오민석

각부서는 주무부서인 산업경제과의 요청에 따라 현재 l마트 현장에 나가 현장 실사를 진행 중에 있으나 공용건물에 관한 특례가 적용된 건축물로 하자가 발견되더라도 산업경제과의 임시사용승인이 있으면 조건 없이 승인을 내줘야 할 판으로 맥 빠진 현장 실사가 이뤄지고 있다.

공용건물 특례가 아니라면 주무부서가 됐을 담당자 l씨는 “공용건물 특례적용대상의 건축물 특성상 협의 부서가 할 것은 하나도 없다” 며 “서류조차 하나 비치된 것이 없고 임시사용승인과 준공도 주무부서가 내준 후에 우리부서에 요청하면 등기부상에 등재만 해 주는 것이 고작이다” 고 했다.
 
▲마무리가 안된 돌출 증축부분에 대해 야간에까지 무리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 오민석

l씨는 이어 “보도를 통해 증축분에 대해 의혹이 제기된 것을 알았지만 현행법이 있는 한 방법이 없는 것 아니냐?”고 했다     

협의 부서와의 이런 입장과는 다르게 일련의 의혹들에 대해 산업경제과는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본보의 l마트가 시에 임시사용승인 신청을 접수한 날짜와 임시사용승인의 증축 분 범위에 대한 지극히 단순한 질문에도 산업경제과 담당 계장 n씨는 “그걸 알아서 뭐하느냐? 알고 싶으면 행정정보공개를 요청하라”며 노골적으로 취재를 거부 하고 있다.
 
▲건설사인 l건설의 감리단. 야간에 무리한 공사가 진행중인데도 이를 관리 감독해야할 감리단은 퇴근해버렸고 문이 굳게 닫혀 있다... 물론 구리시가 나가서 감독할리도 만무다.     © 오민석

또, 유통시장을 직접 담당하는 시 직원 k씨도 "알려줄 수 없다! 왜? 알려고 하느냐!”는 말만 되풀이 했고 담당 부서의 과장 o씨 또한 “말 안 하겠다.. 맘대로 해라”는 말로 취재를 거부 했다.

시의 굳게 다문 입은 당사자인 l마트 관계자 n씨로부터 확인 됐다. 저녁 8시에도 시에 임시사용승인을 신청한 l마트는 여기 저기 공사가 한창이다.

n씨는 공사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공무를 담당하는 부서임에도 공사 현장에 나가 공사를 지시 감독하고 있었으며 이미 공사를 관리. 감독해야할 감리단은 모두 퇴근해버려 감리단 사무실은 문이 굳게 잠겨 있었다.

n씨는 늦은 시간까지 공사를 하는 이유에 대해 “당초 2007년 완공 예정이었으나 9월 29일 개점하게 되어 공사를 하고 있으며 감리단은 퇴근했지만 중요사안에 대해 오전에 협의를 거쳤다”고 했다.
 
▲l건설의 불켜진 현장사무실 (2층)과 1층의 불꺼진 감리단 사무실 (1층 좌측) .. 외부에선 야간공사가 한창이다.     © 오민석

n씨는 임시사용승인에 대해 “자세히는 알지못하나 공사가 박차를 가하기 시작한 지난 14일에서 16일 사이 접수한 것으로 알고 있으며 마트 초입의 주차장 증축분이 착공조차 못해 부득이 완공이 아닌 임시사용승인을 접수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다.

한편 본보는 구리시의 이유 없는 취재 거부에 대해 변호사의 자문을 얻어 감사원에 보도와 관련한 감사요청. 관계 공무원들의 행정정보공개법을 빙자한 직권남용 여부에 대해 질의 했으며 감사원의 회신 결과에 따라 향후 대응할 방침이다.  
 
 
 
초대형 l마트 무차별 “증축” 의혹 증폭.[1신]
 
시. 임대 후, 매장. 창고 등 8천5백평 추가 증축. 건물외형도 크게 훼손.   


    
인창동의 l마트(인창동 430번지외 3필지. 구리유통종합시장내)가 축산. 활어동 까지 시로부터 임대받아 아울렛 동으로 매장을 확장 하면서 주차장. 매장. 창고 .하역장으로 1만6천 평을 증축 했으나 건물외형까지 변형시키면서 증축 해준 부분도 8천여평에 달해 시가 l마트에 끌려 다니며 무리한 증축을 해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 되고 있다.

특히 l마트는 증축하는 부분의 기초골조공사가 진행 중임에도 입점하는 업자들과 약속한 입점 날짜와 추석 전에 개점키 위해 시에 임시사용승인허가까지 신청하는 무리한 공기를 진행하고 있어 안전에 대한 의문도 일고 있다.
 
▲l마트 증축설계도면. 공용건물에 대한 특례법이 적용 허가없이 부서간 협의만으로 건축허가됐다.     © 오민석

19일 시와 l마트 측에 따르면 시는 구리종합유통시장의 축산. 활어 동에 대해 매각을 했으나 적당한 적임자가 나타나지 않아 수차례 유찰됐다.

시는 축산. 활어동을 의회 승인을 받아 임대에 나섰으며 지난해 5월 l마트와 임대보증금 4십4억 5천만원과 연 임대료 6억8천만원으로 20019년까지 계약 체결하고 이후에 시에 기부체납키로 했다.

또, 시는 임대조건에 임차인(l마트)가 건축물 증축공사 후 건물을 사용하고 임대기간 종료 후 시에 기부체납 한다는 조건도 계약서에 명시 했다.
 
▲증축공사가 한창 진행중인 인창동의 "l" 마트     © 오민석

l마트의 증축은 유통종합시장이 구리시명의의 공용건축물로 공용건축물에 대한 특례법 제8조와 제9조(건축. 증축 허가 없이 부서 간 협의만으로 건축허가 득한 것으로 본다)를 적용 증축허가가 주무부서인 산업경제과와 각부서의 협의만 거쳐 완료됐다.

l마트는 시와 임대계약 체결 후 2005년 6월 1일부터 곧바로 건물증축 설계에 들어가 안전진단. 교통영향평가를 받아 2006년 2월 증축공사 착공에 들어갔으며 오는 10월 1일 증축한 임대 매장을 개장 할 예정이다.

증축과정에서 l마트는 기존 매장의 판매 시설 외에 l마트와 수산. 축산동의 연결통로까지 매장으로 전환했으며 유통종합시장 원래의 형태를 크게 변형시킨 돌출 방식으로 창고. 하역장. 검품사무소 등을 무차별 증축했다.

▲뒷편의 증축부분. 창고와 하역장으로 사용한다. 2차선도로가 막혀 차가 옆으로 어렵게 통과해야 할 지경이다. 어처구니 없게 공사중임에도 임시사용허가를 신청했다.    © 오민석


l마트는 또, 기존 2층의 유통시장 건물을 4층으로 증축 3층 4층을 차량 4백5십여대가 주차할 수 있는 옥상 주차장으로 증축했으나 당초 건축당시 옥상 주차장용도로 사용 할 수 있도록 설계된 곳은 수산동의 하단 부분으로 적절한 기초보강 공사를 거쳐 증축이 이뤄졌는지에 대해서도 의문이 일고 있다.

더욱이 l마트는 현재도 중축공사가 완공되지 않아 이곳저곳에서 공사가 이뤄지고 있음에도 불구 10월 1일 개점시기를 맞추기 위해 지난 17일 시에 임시사용승인허가를 접수했다.
 
▲증축에서 가장 중요한 기둥.. 벽돌만 쌓고선 외장을 법랑으로 감추는 공사가 한창이다. 안전은 의문이다.    © 오민석


건물외형까지 변형시킨 무리한 증축을 승인해준 구리시에 대해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 시가 관리를 하고 있을 뿐 구리종합 유통시장은 시민의 혈세가 들어간 시민의 건물이다” 며 “건물외형의 변형으로 본모습이 사라졌으며 돌출된 부분으로 인해 건물 미관도 크게 훼손됐다”고 했다.

관계자는 이어 “관리. 감독 권한을 가진 시가 재래시장과 소상인들의 어려움은 방치한 체 대형할인마트에 공용건축물 특혜까지 적용해 납득이 안가는 증축을 허용해준 것에 대해 묵과하지는 않겠다”고 했다.

축산동의 k 상인도 “시가 건물을 임대하고 리모델링만 허용했다면 이미 건물이 준공 정상영업에 들어갔을 것이다” 며 “ 무리한 증축으로 인해 공사기간이 길어져 추석을 바라보고 있는 상인들의 얼굴에 먹구름이 드리우고 있다”고 했다.
 
▲후면의 또다른 증축부분 창고와 하역장이다. 역시 돌출돼서 건물외형이 심하게 훼손됐다.     © 오민석

시민단체 관계자와 상인의 말에 대해 시 관계자는 “어렵게 임대를 해 줬고 사용자가 필요시설에 대해 편의를 위해 건물 증축을 요구해서 해줬을 뿐이며 법적 하자는 없다”고 했다.

l마트 점장 s씨도 “증축은 구리시와 본사가 알아서 했기 때문에 알 수 없으며 정상적인 허가 절차를 거쳤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는 말만 되풀이 했다.

한편 l마트는 증축한 옥상주차장과 증설한 옥외 주차장외에도 구리시에 대형타워 주차장 건축허가를 접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시가 검토 중에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증축된 3층의 옥상 주차장 공사가 한창 진행중에 있다. 차량 4백5십대가 3.4층에 주차한다.     © 오민석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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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잘좀 써라 원일가데라곡 06/09/20 [16:23] 수정 삭제
  오기자님????의문투성이(정도를 가야지)
제목보니까 되게 의혹이 있는것 같은데 그게 아니네요! 더 좋아지는것이구만 그래, 기사를 쓰려면 예전에는 빈 점포가 많아 도깨비 시장 같더니 새로이 리모델링해서 주변환경과 시장활성화에 기여한다는 이런 기사를 써야지 매일 긁거 내리는 부정적 시각으로만 쓰니 조회수만 높지요 어디 종은 미담이나 쓰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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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래시장은 단속.. 대기업은 특혜투성이.. 재래시장 상인 06/09/20 [17:00] 수정 삭제
  노점상과 재래시장은 상가 앞에 허접한 간판하나 내놔도 불법이라고 홀랑 집어가면서 대기업 대형 할인마트는 냅다 특혜줘서 저지경을 만들고.. 게다가 저런 허접한 불량시공을 했는데도 임시로 사용허가를 내주겠다는게 말이되는가? 구리시 행정의 잣대는 고무줄인가? 그리고 시 관계자에게 하나 묻고 싶다. 도대체 임시사용승인허가라는 것이 행정관서나 공공건물외에 일반 영리 대형상가가 신청하는것이 타당하고 그럴 자격이나 있는가? 재래시장 상인은 적어도 구리에서 돈벌면 구리에서 쓴다. 롯데마트?? 돈긁어 모으면 냅다 서울로 싸들고 갈것 아닌가? 냄새 .. 무진장 .. 난다. 이번기회에 확실하게 파헤치자!! 홧팅!! 구리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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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확장 잘했어요 구리 06/09/20 [18:54] 수정 삭제
  이렇게라도 하지않으면 롯데마트 경쟁력 없어요. 주변에 코스트코, 신내홈플러스등 대형마트들이 하도많이 들어와서...

생각같아서는 다 때려부수고 새로 지었어야 합니다.
최초 설계를 잘못하여 층고가 너무 낮고 외관도 않좋아 쇼핑객들은 롯데마트 별로 않좋아해요.

아뭏든 이렇게라도 헀으니 천만 다행입니다.
그동안 주차공간도 너무 좁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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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마트 얼른 정식 오픈해요! 대형마트 굿 06/09/20 [19:32] 수정 삭제
  이제 추석인데 얼른 오픈 했슴 좋겠네요, 매년 명절을 앞두고 장보기가 무척 힘들어요!
재래시장이라고 노점이 넘 판치고 있고, 점포마다 길가에 물건을 내 놓아서 길 다니기도 힘드니,,
그러면서 서비스는 꽝!(전에도 한번 싸웠지요! 원래 차다니는 길 아닌가?)
오히려, 롯데마트같은 대형점 토평동에도 있었으면 좋겠네요! 이제 소비도 문화생활의 연장 이거든요!
위에 재래시장 옹호하시는분요! 재래시장 가보시고 말 하세요. 순 노점에 예전에 도로였던 곳까지 나온 건물하며 거의 100%가 불법 같은데요!? 지금 이 글의 L마트는 뭐가 불법인지? 그량 의구심만 간다고 하는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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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를 어케한것인지.. 건설쯤야 06/09/21 [14:18] 수정 삭제
  아이고..이사람 클날사람이그만...기사를 싫으려면 잘 조사해서..구리시가 꼼짝못하게 하던지..
별 지식두없는사람이 머하나 건지려고 쓴것인지 대목이라 그런건가.. 기자님 조사좀 다시해서 잘 좀 올려봐요....건설공사가 허가안받고 하는것 봤는가요? 현장서 허가증내밂믄어칼라고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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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하면 다나와! 댓글알바생들 ㅋㅋ 알바조사관 06/09/21 [20:46] 수정 삭제
  윗글 몇개를 보니, 기사 비판 댓글쓰라고 지시내렸는가보넹...
이거 선거판때 많이 보던 행태인데...
혹시 한곳에서 올렸다면, ip주소가 일치하지 않도록 여러곳에서 글올리는것도 요령입니다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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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내용도없으면서.. 축산동 상인 06/09/21 [21:46] 수정 삭제
  남이 잘되면 배가 아픔니까?..사촌이 땅을 샀나요?.. 기사를 쓰려면 잘 알아 보시고 확실한 내용도 모르면서 .....한번 와서 보시길....얼마나 좋아졌는지?...다음에 두고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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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들 보세요 쯧쯧 06/09/22 [08:24] 수정 삭제
  아무리 좋아져도 불법성이 있으면 안되는거지요. 감리는 폼으로 있는거요?
저러다가 사고나면 안전불감증이라고 떠들거요?
모든 일은 순리에 맞게 풀어야 할 진대 어찌 시민들의 의식이 이따구 밖에 안되는지 모르겠구려.
그까짓 대형마트에 목숨거는 꼴 하고는, 정말 수준이 의심되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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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문제인지 명확히 해주십시요. 글쎄요 06/09/22 [08:59] 수정 삭제
  속보라고 해서 공사현장에서 무슨일이라도 생겼는줄 알았습니다.
문제가 뭔지 명확히 설명해주십시요. 허가받은 것 이외에 불법으로 공사가 진행되고 있는 것인지
아니면 개장일을 앞당기기 위해 부대시설이 미비하여 이용자 불편이 예상되는 것인지
아니면 시에서 법에 맞지 않은 것을 억지로 허가를 해준것인지
아니면 공사장에서 작업을 서두르다 뭔가 문제가 생긴것인지

기사가 뭘 말하려는지 모르겠군요. 괜히 의혹만 제기하다 마는 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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척보면 알겠구만. 이런 .. 씨벌 06/09/22 [09:22] 수정 삭제
  기사보면 어디하고 어디하고 짜고 해 처먹는지 금방 알겠구만 그걸 몰라서 이따위 분탕질들이냐? 씨벌.. 알바생들 무진장 많네..
시민들 안전생각하면 천천히 하고 철저하게 안전진단해서 완공해주면 될것 아냐. 그럼 문제 없잔아 조사해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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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를 살리는 구리시에 찬사를...!! 축산동 상인 06/09/22 [20:18] 수정 삭제
  지역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해서 대형 할인점을 유치시키는 구리시 관계자들이 많은 고생을 하고, 시민의 고충을 듣고 도깨비 시장같은 기존의 건물을 새로이 단장을 하려고 하는 구리시의 노력은 칭찬하지는 못할망정 제대로 알지못하고 매도하려는 저의가 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런 기사를 쓰는 명확한 이유가 뭔지 알고 싶습니다. 거기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해주시기 바랍니다...오민석 기자님...!! 독자들이 보기에 명확한 사유없이 기사를 올리는 것은 독자들을 우롱하는것이 아닌가 싶네요...구리시를 위해 고생하는 건설관계자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말씀을 드리고 싶네요..구리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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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지역발전을 위해.... 롯데마트 화이팅 06/09/23 [07:25] 수정 삭제
  시와 롯데마트가 죽어가는 유통시장을 살리기 위해 공사를 진행중인데..
이런 남 뒤캐기 좋아하고 한몫 챙기려고 기사쓴 거 같은 느낌이 드네요...
지금 지져분 했던 그쪽 모습이 깨끗하게 변해 얼마나 보기 좋은지 몰라요
어서 오픈했음 좋겠어요...
그리고 예전에 중국에 갔을때 인테리어유통전문으로 B&Q 매장을 들렀었는데
롯데마트에 생긴다니 정말 좋아요...벌써 회원가입했답니다...
암턴 이런 기자들에게 휘말리지 말고
이런기자들이 많을수록 더욱 투명하게 공사가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써 주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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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유통상가에 성원을... 구리시민 06/09/23 [10:50] 수정 삭제
  구리 발전을 위해서 어떤것이 도움이 될까.. 생각해 보셨습니까? 구리시가 시민을 위해 더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서는 돈이 필요합니다..그건 세금을 더 거두는 방법밖엔 없습니다.그래서 대형할인마트가 필요한 것이지요..그지역의 자립도는 세금을 얼만큼 많이 낼 수있는 기업등이 있느냐에 따라 결정됨을 잊지마시고, 부디 유통상가(롯데,축산동,B&Q)발전이 구리시민 모두를 보다 나은 환경으로 이끈다는 걸 잊지마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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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생들아 입좀다물어라! 아 증말!! 06/09/23 [16:49] 수정 삭제
  이제는 노골적으로 대드는군
하긴 당신들 회사 직원이 어디 한 두명이겠소?
댓글 알바 정말 속보인다 속보여
누가봐도 눈치 챌수 있는 내용으로 마구 덤비넹
오픈일에 공사 맞추려면 이렇게라도 해서 여론 물타기를 해야겠지
증말 속보인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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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옛날처럼 되는게 낮다는 얘긴가요? dlrjdnjs 06/09/23 [20:04] 수정 삭제
  전에는 가보면 텅텅비고 흉물같이 되어서 얼마나 보기싫었는데... 거기살땐 마트가 없어서 너무 짜증낫었는데 그나마 마트생기고 좀 좋아져서 그동네 값오르고 살았던 입장에서는 그전에 전부 망해나가서 텅비고 여기저기 다 부서졌던 때보다 훨씬 나아진것 같은데 왜 그러는 건지... 참 나 .. 기자양반 그럼 원래돼로 되돌리자구 해요! 당신 주민들한테 맞아죽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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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서민을 생각하는 건지? 정신차려. 구직자 06/09/24 [00:35] 수정 삭제
  얼마전에 단돈 얼마라도 벌어 먹고 살려고 소위 L마트에 갔던 사람입니다.
헌데 거기도 시급으로 몇푼 주지 않는데도 여러 사람이 몰려서 면접을 하더라구요?
뭘보고 그랬는지는 몰라도 그 꼴란것도 떨어지는 인간이 있더군.
바로 나야.
이 사람아, 이런 얘기하느니 일자리라도 더만들어 주라고 해라.
바로 앞에 흉물스럽게 있는 벽산건설은 뭐냐?
올여름 내내 거기서 생긴 모기에 물려 죽을뻔 했다.
구리시에다 그런거나 방치하지 말고 빨리 개발해서 먹고 살거나 만들라고 건의해라.
한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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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 의혹인지? 구리시민 06/09/24 [17:24] 수정 삭제
  기사의 의도를 모르겠습니다.
무엇이 의혹인것인지? 인허가 과정에서 문제가 되는것인지?
아니면, 건물 증축과정에서의 무리한 공사, 기존 건물훼손??
말그대로 L마트에서 기존의 수산동을 임대해서 리모델링을 하고있습니다.
건물 리모델링을 하다보면, 기존의 외형이 변형되는 것은 기본입니다.
거기에 주차장을 신설한다고 했는데, 주차장이 들어간다면, 기존의 설계도를 면밀히 검토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기존의 건물이 차량이 주차했을때의 하중을 견딜수 있는지, 면밀히 파악해서 그것이 안된다고 하면, 기초를 재보강하던가, 아니면 설계를 변경하던가 합니다.
무엇이 의혹이라는 것인지? 시민으로써 의문이 듭니다.
기사의 본질을 명확히 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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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이상해??? 뭔말이여~?? 06/09/26 [09:32] 수정 삭제
  무슨놈에 기사가 의문이 된다, 의혹이 있다라는 말만 하냐??
그래서 잘못됬다는거야?? 잘했다는 거야??
개인적인 생각만 가지고, 기사나 싫고...쯪쯪쯪.. 당신 기자 맞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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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좋던데...?? 구리사람~^^ 06/09/26 [09:43] 수정 삭제
  난 좋던데...?? L마트 말고는 옆건물들은 가게도 없구.. 이상한 불량배녀석들만 왔다갔다하면서
사람들이나 괴롭히구..
차라리 흉물스럽게 있는것보단 지금이 훨 보기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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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허접한 기사가지고 돈쓸 롯데가 아니지..?? tt 06/09/26 [22:44] 수정 삭제
  롯데가 미쳤냐??이런데 알바써서 돈주게..그 돈 있으면 나써요...내가
하루 종일 답글 달어 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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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민 보세요 감리단 06/09/27 [11:07] 수정 삭제
  구리시민 안녕하세요
마트 인접 주민과 축산동 상인 들께 공사가 잘끝날수 있도록 협조해준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이기사내용에 의문점있는 부분을 밝혀드립니다.
기사내용에 의하면 공용건축물 특례로 시에서 그냥 어물쩍 넘어간것 처럼 보이나 실제는 인허가 과정 절차를 적법하게 하였습니다. 궁금하신분은 시에 열람해보세요
수산동 주차장 증축관련 적절한 기초보강공사가 됐는지 에대해서는 건물정밀안전진단과 기초보강설계하여 기초보강공사를 완료 하였습니다. 건물안전에 대해서는 걱정안하셔도 됩니다.
공무원 맥빠진 현장실사 관리 감독해야할 감리단 퇴근?
관련 공무원들은 본연에 임무에 충실하게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개인 건물이면 공무원들이 현장에 잘안옵니다. 왜 감리가 있기때문 그러나 이건물은 시건물이기 때문에 관련공무원들은 잘되가고 있나 건설소장한테 미흡한부분은 잘해달라고 해서 잘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감리단에서는 감리업무에 충실했습니다. 새벽일찍 출근도 하고 때에 따라서는 야근도 하고 했습니다. 왜 감리단이나 건설사에 근무 하는 분들중에 구리인접지역인 남양주시 의정부시에 사는 분들이 계셔서 우리 고향에 짓는 건물이기 때문에 엄청 신경쓰고 모든면해서 쾌적하고 사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심혈을 기울여 공사 하였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드리고
유난히 더운 여름 공사에 힘써주신 건설사. 감리단. 협력업체. 여러분 께 감사드리고
구리시민 여러분 추석연휴 잘보내시길 바랇니다. 이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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忍, 忍, 忍 06/09/28 [10:08] 수정 삭제
  오민석 기자님 !
이재식씨의 글에 대한 감정을 적나라하게 표현 하시는군요.
구리넷을 읽고 있는 다른 독자들도 조금은 생각해 주시고.
忍, 忍, 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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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기자님은 정의의 사도 ? 정의 06/09/29 [05:11] 수정 삭제
  언론인으로서 할말안할말 해도 되는겁니까?
양식이 의심스럽습니다.

편향적인 기사가 너무 자주올라옵니다.
기사는 사실에 근거해서 사실만을 올리면 됩니다.

구리넷에 올린기사가 기자의 의도에 맞지 않는다고해서
협박성 댓글을 쓰시면 안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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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탐대실 소탐대실 06/09/29 [10:23] 수정 삭제
  소탐대실이라고 그 말을 다들 새기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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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고객 06/12/05 [14:40] 수정 삭제
  삼풍백화점이 왜 무너졌는지 잊으셨나요.무리 하게 이곳저곳 증측하거나 원래의 기존시설을 변경한 탓인걸로 알고 있는데 L마트는 하루에도 무척이나 많은 사람들이 쇼핑 하려고 드나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주말에는 더욱더 많아서 쇼핑하는 사람들이 부딫쳐 가며 쇼핑을 하구요.그곳을 다니는 사람들의 안전이 최우선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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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백화점 바람의아들 10/02/18 [23:49] 수정 삭제
  말이 좋아 백화점이지 동네 마트 슈퍼만도 못한 백화점
차라리 이번에 롯데가 인수한 것은 잘된 일이다.
오후6시경 퇴근후 아들녀석(3살)우유를 살려고해도 품절이고 무슨백화점이 그리빨리 우유가 떨어진데!
우유뿐만 아니라 모든 면에서 ㄴ마트 .j마트 구리재래시장만도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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