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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누리꾼들 “남양주와 통합은 싫어!”

구리시민공동체 카페 설문조사 ‘82% 반대’

송영한 | 기사입력 2009/08/18 [16:12]

구리 누리꾼들 “남양주와 통합은 싫어!”

구리시민공동체 카페 설문조사 ‘82% 반대’

송영한 | 입력 : 2009/08/18 [16:12]

최근 거론되고 있는 구리.남양주 통합 문제에 대해 구리시 누리꾼들은 82%가 반대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리시 최대 카페인 네이버 ‘구리시민공동체& 네트워크’(회원 수 6,954명)가 네이버 모듈을 이용해 지난 7월 17일부터 8월18일까지 한 달 동안 실시한 통합 관련 설문조사에서  누리꾼 300명(18일 현재)이 설문에 참여해 82%인 246명이 통합에 반대하고 46명이 찬성(15%), 5명이 점진적인 통합을, 3명은 모르겠다고 응답했다.

네이버모듈을 이용한 이번 설문조사는 회원 한 사람이 한번만 투표할 수 있으며 한번 투표한 사람은 다른 컴퓨터에서 접속을 해도 다시 투표할 수 없게 돼있다.

누리꾼들이 남양주와의 통합을 반대하는 누리꾼들은  공공기관이 남양주로 이전 할 것이다 (또치)▲나눠주는 떡(인센티브)보다 아예 떡집을 차리는 것이 낫다(철수) ▲인센티브의 내용이 뭐냐? 통합하면 지하철 준다는 것은 인센티브가 아니라 협박이다. (치우) ▲위치 특성상 동북권에서 강남역 같은 위치 구리시는 자체로 메리트가 있는 도시인데 남양주와의 통합으로 하향 업그레이드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로빈) ▲서울시로 통합해야 한다(대감) 등의 의견을  냈으며, “자율적인 통합이 바람직하다”는 주광덕 의원과 최고병 의장의 글에 대해서도 ▲통합보다 공약사항인 별내선이나 해결하라(ryanswlrn)▲시민들의 의사를 확인하고 발언하라(shk1568)고 주문했다.

한편 통합에 찬성하는 회원들은 ▲어차피 정부정책으로 통합할 바에야 자율적으로 통합해 인센티브를 받자(교문아줌마) ▲통합은 절실히 필요하다. 대통령이 획기적인 통합인센티브를 약속한 만큼 제일먼저 통합을 이루어야 한다. 통합으로 인해 기득권을 잃는 세력에 휘둘릴 필요가 없다.(북고남저)고 주장했으며, 주 의원의 발언에 대해서도, 주 의원이 자기의 정치생명을 걸면서까지 모험을 하는 이유는 작은 시의 의원으로서 느끼는 한계를 절감한 건 아닌가 한다(튀김가게)는 분석도 나왔다.

또 일부 누리꾼들은 ▲무조건적인 찬성이나 반대보다도 통합했을 경우 좋은 점과 나쁜 점이 구체적으로 어떤 것인지 궁금하다(더벅머리) ▲구리시와 남양주시가 통합함으로서 국가 발전이라는 명분과 구리시와 남양주시에 얼마나 실질적인 이득이 있나 계산해 보아야 한다(동인) 라며 일방적으로 통합을 밀어붙이는 쪽과 무조건 반대하는 쪽을 겨냥한 의견들을 내놓기도 했다.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서 구리시 누리꾼들은 찬성이 다수였다는 기존 박기춘 의원(500명 표본), 주광덕 의원 (1200명 표본)의 여론조사를 뒤엎었으며 로그인을 하고 투표를 해야 하는 자발적 참여도에 비추어 볼 때 찬성하는 사람보다 반대하는 층이 더 적극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     © 구리시민공동체 카페 화면 캡쳐




대상자 선정에 오류 오류 09/08/18 [23:49] 수정 삭제
  구리시민 공동체 카페 회원 자체는 구리시의 통합자체를 반대하는 열성 구리시민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되며 설문조사는 이러한 모집단의 선정부터가 특정 집단이기때문에 설문조사의 오류를 범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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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 절대 100% 반대! 반대! 반대! 구리원조 09/08/19 [00:33] 수정 삭제
  절대로 구리시는 낙후된 남양주시와 통합해선 안됩니다. 통합되면 구리시예산은 대부분 낙후된 미개발지가 널려있는 남양주지역 개발비용으로 다쓸려갈게 뻔합니다. 그리고 찬성론자들은 남양주에 부동산을 보유한 게 있는 양다리 걸친 자들로 보입니다. 대세가 통합이라면 서울로 편입되는게 구리시의 미래를 위해 백번, 천번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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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고합니다. 구리시민공동체 09/08/19 [00:39] 수정 삭제
  구리시민공동체 카페는 통합 찬성파들이 급조한 통합찬성카페와는 다른 카페입니다.2005년 7월에 창설해서 지금까지 약 7,000여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구리시 최대의 카페를 마치 통합반대를 위해 급조된 카페로 규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또 어떤 근거로 카페 회원 모두가 구리시의 통합자체를 반대하는 열성 구리시민들이라고 하시는지 근거를 밝히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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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에 찬성한다 한심 09/08/19 [10:35] 수정 삭제
  자금이 없어 별내선도 끌어오지 못하고, 뭐 하나 하고 싶어도 정부의 눈치만 볼 수 밖에 없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단순히 반대만 외치고 있는 모습을 보면 한심하다. 좀더 크게 보고, 좀더 넓게 보는 시각을 갖어야 한다. 정부의 법이 통과되면 어쩔 수 없이 끌려갈 수 밖에 없을 것이고, 아무리 반대를 외쳐도 들어주기나 할까. 성남이라면 그래도 방귀나 뀌는 사람들이 살고 있어 말을 들어줄지도 모른다. 지하철 항상 먼저 들어가고, 도로개설 먼저 해주고.. 그러나 경기 동북부에 되는게 무엇이 있었나. 그 흔한 지하철 하나 몇년째 개설하지 못하고 답보상태이다. 저 아래녁에서는 엄청난 변화가 있음에도 이쪽에는 변화가 없다. 몇명 살지 않는데 정부에서 경기도에서 신경쓸 필요가 있을까. 쪽수가 중요하다. 성남이 먼저 치고 나갔다. 잘사는 동네가 뭐 아쉽다고 치고 나간 것일까. 하남은 성남에 비하며 모든 것이 부족하다. 그래도 합치면 인구 110만이 넘는다. 정부에 더 큰 목소리를 낼 수 있다. 구리시가 서울의 어느 자치구하고 통합하고 싶다고 이야기 해도 들어줄까. 20만 밖에 안되는 조그만 소도시의 소리는 그저 메아리가 아닐까. 차라리 남양주와 통합하여 더 큰 목소리를 내는 것이 나을 수 있다고 보지는 않나. 통합하면 70만의 도시이지만 향후 별내신도시, 지금지구 등의 입주가 완료되고, 지속적으로 그린벨트를 해제하여 개발을 통해 인구 100만 도시를 꿈꾼다면 더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지 않을까. 현재 남양주의 사회기반시설이 부족하고, 상업시설도 부족하여 남양주 사람들이 구리를 많이 이용하고 있다. 그러나 위의 신도시들이 입주를 마치고 사회기반시설들이 확충된다면 계속해서 구리시를 이용할까. 판단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다.. 지역감정을 없애기 위해 대통령도 나섰는데 낙후된 도시들끼리 싸우는 모습은 좋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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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상권 이용 안하기 범 남양주불매운동 adad421 09/08/19 [15:41] 수정 삭제
  그동안 구리상권의 핵심은 뭐니뭐니해도 남양주50만 시민이다 이 배음망덕한 구리일부 못된넘들이
남양주를 비하고 어쩌고 하는데 자꾸구러면 구리상권 이용안하기 붐매운동의 붐을 조성할것이다
남양주는 남양주상권 이용하고 백화점은 서울이용하고 3달이면 구리상권 마비된다
남양주인이여! 동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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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지도 안네요 지나가다 09/08/19 [16:14] 수정 삭제
  남양주 주민이 구리상권을 이용하는 목적이 구리시민을 위해서........?
정말 웃기지도 않습니다
자기네들이 가깝고 편리하니까 이용하는것 아닌가요?
3달이면 구리 상권 마비가 아니라
3달이면 힘들어서 안달이 나질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되네요
요즘 기름값도 비싼데 어찌하시려고 말도 안되는 투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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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국상 중입니다. 국상 09/08/19 [16:22] 수정 삭제
  지금은 국상 중입니다. 잠시들 휴전합시다. 담주 월욜부터 다시 시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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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등이 51등보고 공부못한다고 하는 꼴좀 보라지 ㅋㅋㅋ 09/08/19 [17:45] 수정 삭제
  서울시민 대다수가 볼땐 구리나 남양주나 다 도낀 개낀인 그저그런 곳들인데.. 그런데도 구리는 남양주보다도 잘났다고 떠들어데는구나.. 그런데 뭐? 구리가 서울과 합병?? ㅋㅋ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네 ㅋㅋ 님들아~ 당신들이 남양주를 무시하는 것하곤 비교도 안되게 서울시가 구리를 구리구리~하게 생각하는건 생각이나 해보셨나여?? ㅋㅋㅋ 냠양주는 그래도 가끔가다 놀러갈 일이나 있는데 도데체 구리는 무슨;; 볼것도 없고.. 도로도 좁고.. 토평빼놓곤 대부분이 정비도 제대로 안된 구시가지지역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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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반대 도농 09/08/19 [17:47] 수정 삭제
  어차피 구리시는 미래가 없다
별내신도시만 입주해도 남양주 북부에서 구리를 이용할 이유가 없고
도농,지금,가운지구에 상업시설이 확충되고 있으므로 굳이 구리와 통합할 필요가 없다
단3년 이내에 구리시는 고립시킬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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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가 구리에 통합을 강요하는것 자체가 음흉한 것이다. 통합반대 09/08/19 [20:24] 수정 삭제
  세상에 공짜는 없다. 구리가 이용가치가 있으니까 저렇게 무뢰하게 설치는 것이다. 구리는 작지만 강하고 수준높은 명품도시로 건설해가면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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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맘대로 구리랑 서울(광진구)랑 통합운운하냐? 광진구민 09/08/19 [21:38] 수정 삭제
  남양주와 광진구 모두에 집을 가진 사람으로서 한마디 한다.이름도 구리구리한 구리가 감히 명품 광진구와의 합방을 노리고 있다니 실로 어이가 없다.구리랑 광진구 자체가 언급되는게 너무 불쾌하다.다시는 그따위 가당치도 않은 생각을 하지 말기를 바란다.남양주와 통합은 하던지 말던지 내 알 바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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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찬성 미래를 보자 09/08/19 [21:51] 수정 삭제
  통합찬성 입니다. 찬성.찬성 진짜로 투표해봐라 구리시민 70~80% 찬성하지. 몇사람 빼고 말이다.저기---------------------구리시장에 있는 사람 빼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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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엔 통합은 됩니다 대통합 09/08/19 [22:32] 수정 삭제
  소모적인 논쟁해봐야 통합은 대세입니다.
중요한건 그럴바에야 자율통합으로 해서 인센티브나 받는게 차라리 낮다는 거죠
잘알아들 보시면 통합이 결국 된다는걸 알텐데 참 이상들 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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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의 이유 오류 09/08/19 [22:37] 수정 삭제
  위 설문조사에서 오류라고 한것은 바로 모집단 및 표본추출 과정에서 오류를 범했다고 하는것입니다
구리시민 전체에서 사이버를 이용하는 시민 그중에서도 해당 카페에 가입된 희망자를 대상으로만 했다는 점에서 오류라고 하는것입니다. 이는 구리시민을 대표하는 모집단 표본이 될 수 없다는 것입니다
통계에서는 모집단에 대하여 표본을 무작위 추출해야 오류를 최소화할 수 있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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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상권 이용 안하기 범 남양주시민 단합을 제안합니다 adad421 09/08/20 [00:18] 수정 삭제
  지금까지 우리가 필요했던 그들이 필요했던 50만 남양주시민들은 구리상권을 많이 이용했습니다

지금 거리에 나부끼는 현수막이나 인터넷내용이나 우리 남양주시민을 비하하고 욕하고 있습니다

남양주시민 50만이 없다면 일개 군보다도 작은 구리시 상권이 지금같이 살아났을까요

남양주시장님! 그리고 남양주시민 여러분 불편하더라도 남양주상권 이용하고 서울상권 이용합시다

구리에서 담배한갑이라도 사지맙시다 구리농산물시장보다는 가락시장이 훨씬낫습니다 롯데마트보다

남양주에는 이마트만 2개가 있습니다 소수의 구리인간들 본떼르 보여줍시다

남양주시장님 구리통합보다는 남양주 가평통합으로갑시다 아름다운 리틀뉴질랜드인 남양주를

저들에게 줄수없습니다 일개 군보다 작은 구리시에 목메일 필요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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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양주,의정부를 통합하자 구리는왕따 09/08/20 [08:12] 수정 삭제
  남양주,양주,의정부 이 3개시를 통합하면 115만명이 넘는 인구다.성남 하남 보다도 더 광역시급 도시가 탄생하게 된다.코딱지만한 구리는 왕따시켜 버리고 남양주,양주,의정부 3개시의 통합을 추진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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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 남양주 사람이 왜 여기와서 댓글 도배를? 인창주공주민 09/08/20 [09:15] 수정 삭제
  [1] 광진구 사람에게...

광진구...
광진구는 경기도 고양군->성동구(1949년. 구의리, 군자리, 광장리...등을 관할)->광진구(1995년 성동구에서 분리되어 광진구로 개명) 순으로 발전해왔습니다.

워커힐 호텔과 어린이 대공원 개장, 중랑천에 강북 시내 중심과 연결되는 다리가 놓인지가 불과 몇십년 안 됩니다. 광진구가 언제부터 서울이었다고 구리시 앞에서 '유치하게' 구리를 받아주네, 안 받아주네 거드름을 부리는지요?
이런 댓글은 서울 광진구 시청 게시판이나 그쪽 시민 모임 게시판에 올리세요.

현 서울 중랑구 일대는...
1914년부터 1962년까지 경기도 양주군 "구리면"에 속해있다. 1963년 구리면에서 서울로 편입되면서 동대문구에 속해 있다가, 후에 서울 중랑구가 되었습니다.

만일 구리시가 옛 땅이었던 서울 중랑구와 통합되면, 중랑구는 간접적으로 구리 토평동 쪽의 한강 프리미엄 혜택을 받게 됩니다. 현재 광진구가 한강 변에 위치한 이유로 중랑구보다 좀 우위에 있는건데, 중랑구의 위상도 좀 달라질걸요.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현실 가능성은 미지수)

그리고, 서울 사람 되는거 뭐 어렵습니까? 서울로 이사 가면 그날로 서울 사람되는거죠... (이사온지 몇년 안 돼, 내 주민등록증 앞면 주소지가 아직 서울로 되어 있는데, 광진구 사람의 댓글을 읽고 쓴웃음이 나옴)

[2] 남양주 시민께...

통합에 대한 말은 정치인들이 꺼낸 말입니다.
사전에 충분한 논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통합 발표를 하여 분란을 일으킨 정치인들의 잘, 잘못을 따져야지,
우리 양쪽 시민들 끼리 감정 싸움을 하는 건 바람직 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토론을 벌일 대상은 '경기도지사'나 '해당 지역 정치인'들이지,
아무 잘못도 없는 대다수의 선량한 구리와 남양주 시민들 끼리는 감정 싸움을 벌이지 맙시다.

자칫 양쪽 시민들 모두 정치적인 여론 몰이에 휘둘리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정치인들 말 한마디에 왜 시민들 끼리 감정 싸움까지 벌여야 합니까?

[3] 구리 시민에게...

일부이긴 하지만 남양주를 촌동네니 낙후된 곳이라 비하해서,
그곳에 살고 있는 애꿎은 남양주 시민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댓글이 간혹 눈에 띕니다.
통합에 대해서만 찬, 반 의사 표시를 하시고, 상대방 지역을 폄하하는 표현은 자제합시다. [마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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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하남 통합시도는 정치인들 수작입니다. 뉴스 09/08/20 [10:06] 수정 삭제
  정치인들이 전혀 시민들에게 먼저 의견을 구하지 않은 상태로 뉴스에 터트린 것입니다. 내부적으로 강력한 반발이 분출되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정부 지원 운운하나 김치국부터 마신꼴입니다. 오히려 담당부서는 정해진게 하나도 없다는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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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상권 불매운동 50만 남양주시민 서명운동을 제안합니다 adad421 09/08/20 [12:57] 수정 삭제
  구리시민은 당신네들 뜻을 피력하면되지 왜 남양주시와 시민을 비하하고 욕을 하는가
당신들도 불과 얼마전만해도 남양주 구리읍민이였다 어찌 부모뻘되는 남양주를 욕하고 현수막을
걸고 난리인가 구리시민 전부가 그렇다고 보진 않겟다 남양주시민이 오죽 화가났으면 구리넷에 와서
경고하겠는가 당신네들 듯을 관철하는것은 관여할바 아니지만 남양주시민을 욕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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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에 공감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북고남저 09/08/20 [13:02] 수정 삭제
  성남-하남의 통합소식이 알려지면서 구리시민들의 생각이 최근 급격히 통합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지금 구리시민공동체에 들어가서 보시면 일주일전과 많이 달라진 사람들의 태도가 보입니다.
처음에는 무조건 반대한다에서 이번주는 통합을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서 궁금해들합니다.
다음주에는 통합에 대한 구체적인 선행요구들이 게시판의견의 주를 이룰것입니다.
통합에 가장 타격을 입는 세력은 일부 정부로 부터 지원을 받는 시민단체와 다음 선거를 준비하는
정치권일겁니다. 그러한 기득권세력에 대해서 휘둘릴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의 호사를 위해서 구리시에서
잡은 기회를 놓칠수는 없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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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장의 경솔한 행동이 사태를 키웠습니다. 북고남저 09/08/20 [13:07] 수정 삭제
  현재 구리시에서 통합에 대해서 부정적인 입장의 대부분이 현 남양주시장의 통합에 대한 태도 때문입니다. 통합에는 어느정도 공감이 가지만 남양주시장이 그간 구리시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은채 언론을 통해
통합에 대해서 점령군처럼 행동한 것이 구리시민들의 반감을 산것입니다.
남양주시장이 정령 통합을 위한다면 현 구리시장과 함께 다음 선거에 불참을 선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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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주공님의 의견에 동감합니다. 북고남저 09/08/20 [13:11] 수정 삭제
  구구절절 옳은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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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님의 태도부터 바꾸세요. 북고남저 09/08/20 [13:16] 수정 삭제
  기자님께서 구리시민공동체에서 조사한 객관적이지 않은 설문조사내용을 마치 구리시민들의
대표적인 의견인양 내보내는것은 부적절하다고 봅니다.
언론의 특성상 클릭수를 늘려보려는 자극적인 해드라인을 선택하는것이 속성이겠지만
확정적으로 보도하는 태도는 고쳐야 합니다.
구리시민공동체라는 사이트의 특성이 본래 구리시에 대해서 통합반대 의견을 피력할 가능성이 높은
사이트이기에 좀더 객관적인 통계자료를 제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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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민 너무 하네~ 나도구리시민 09/08/21 [20:02] 수정 삭제
  저도 구리시민 입니다
그러나
2014년 까지 시 군 단위 무조건 통합 한다고 합니다
시민 자율성 으로 인센티브를 줄때 받는것이 구리시나 남양주시도 해택 받을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전 구리 시민분들이 약간만 이성적으로 생각 했으면 좋겠네요
너무 감성 적으로 생각 하시지말고 누구를 위한 정책인지 생각 하면
조금은 이해가 됩니다
제가 볼땐 주민의 편의로 시장님 께서 다시 한번 생각 해야 되지 안을까 라고 애기 하고 싶네여
민자 유치로 모든 사업을 진행 하는것 보다
인센티브로 구리시민에게 해택 갈수 있다면
공직자로써 생각을 달리 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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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이 늘어가는 것이 아니라 서사랑 09/08/21 [23:39] 수정 삭제
  어쩔수 없는 상황을 받아 들인것으로 보는게 맞습니다. 아무리 반대해봐야 힘의 논리로 그렇게 될 것이 뻔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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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을 하드라도 천천히 시민들의 충분한 토론을 거친후에 합시다! 시민 09/08/22 [09:15] 수정 삭제
  이번 통합문제는 일부 정치인들이 시민들의 의견도 묻지 않은채 일방적인 통합선언에 의한 부작용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정부 방침이 통합이라면 해당 자치구끼리 찬,반토론을 거친후 주민투표로 결정함이 좋을뜻 하네요,갑작스리 올해안에 통합을 해야한다는 것은 무리한 요구라고 생각됩니다,물론 자발적인 통합을 할때는 인센티브로 각 지자체에 50억의인센티브를 주신다고 하나(한국일보기사내용) 아무래도50억은 사탕발림에 불과 하지않을까 생각합니다.내년 지방선거를 끝내고 충분한 토론이 이루워진후에 통합을 하는것이 바람직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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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사람 09/08/22 [23:39] 수정 삭제
  어이가 없네요 낙후됐다고 사람들도 낙후된것처럼 무시하면서 말하네요?
원래 구리 남양주 양주에 붙여있었는데 떼어진거 아니예요
나참 어이없네
낙후된지역 좋다고 히히 잘들 놀러오시면서 왜 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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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 화합 DJ 09/08/23 [23:51] 수정 삭제
  통합의 정신으로 통합하는게 맞습니다. 구리와 남양주 하나의 형제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의 글들을
보니 어차피 통합이 될거라면 중앙정부로 부터 헤택이 있을때 선통합 하는것이 좋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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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상권 이용 안하기 범 남양주시민 단합을 제안합니다->라고쓰신분 보세요.. 합병반대.. 09/08/24 [01:51] 수정 삭제
  어이가 살짝 없네요..솔직히 남양주 시민들이 자신들이 아쉬워서 구리시 이용하셨지 구리상인들이 언제 구걸이라도 했나요? 그리고 구리시에서 개인사업과 직장을 가집분들중에서 남양주에 거주하시는 분들이 많으것으로 알고 있는데..구리시의 상권을 협박해서 맛좀 보여주겠다 이런 논리이신것 같은데요..남양주에서 구리를 통해서 서울로 출퇴근 하시는분들..구리에서 통행세 함 걷으면 어떻게 될까요? 과연 남양주의 도로치고 구리를 거치지 않고 서울로 가는 길이 얼마나 됩니까? 구리시민 여러분 철저히 깨어 납시다. 과연 구리시민이 통합으로 인해 더 내야하는 세금이 얼마나 되나? 그 세금이 구리를 위해 쓰여질것인가? 그리고 통합을 한다면 과연 그 인센티브는 얼마만큼 구리시민에게 효과적으로 쓰이고 돌아갈것인가? 이 문제에서 우리 구리시민은 철저하게 계산적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결국,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분명한 이치는 "winner takes it all"이란 것입니다. 남양주가 자기자신의 발전을 위한다면 양주시나 의정부시와 합쳐야합니다. 그냥 구리를 내비두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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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민공동체 카페는 한쪽으로 너무 치우친 사람들이 활동한다. 시민봉기 09/08/24 [10:12] 수정 삭제
  그리고 7000명이라는 숫자의 회원은 한번 가입한 사람, 그리고 활동도 하지 않는 사람들의 숫자까지를 포함하고 있는 허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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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남 통합은 정치쑈네요... 우하하 09/08/24 [10:20] 수정 삭제
  양쪽 공히 주민들 엄청 반발하네요...어떻게 주민들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밀실에서 결정. 차기 선거를 위한 정치쇼라는것이 드러났네요. 김문수 경기지사도 발끈하고 있네요. 어떻게 통합이라는 중대 문제를 지사에게 물어보지도 않고 저질르냐고...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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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구리시 인창동에 사는데..통합 찬성합니다 SNFNDL 09/08/26 [09:19] 수정 삭제
  구리가 서울과 통합~~ 말도안되는소리구요
남양주와 통합해야합니다 찬성입니다. 주위에 찬성하는 사람 많습니다 반대가 82%란 숫자가 믿을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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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절대반대합니다,. 인창주민 09/08/26 [11:53] 수정 삭제
  인창동 주민입니다 주소 648-131이구요 남양주와 통합절대반대합니다,.
찬성하는 분들은 남양주로 이사가세요 제발 (누구맘내로) ㅎ ㅎ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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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9/08/26 [13:11] 수정 삭제
  구리넷인데 은근 남양주 주민분들이 많네..
발끈하는거보니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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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SNFNDL ㅋㅋㅋ 09/08/26 [13:12] 수정 삭제
  뻥치지마라
인창동주민들 100% 서울 통합 외치고 있는데 구라치긴
넌 딱 남양주 주민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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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창동 저도 살고있습니다만.. 인창사람 09/08/26 [16:08] 수정 삭제
  인창동 도대체 어디에 사시는지? 전 70x번지에서 삽니다..남양주시장 정치쑈에 절대 안 넘어갑니다.
다음 선거때 남양주 몰표 받을려고 미리 쑈한거 같은데요. 뻥!! 질러놓고 보자? ㅎㅎ 방법이 틀렸죠..
어제 집으로 날라온 구리신문에보면 덕소,도농,별내와의 통합은 몰라도 남양주와는 절대 어려울듯합니다.. 저 역시 일선에 나서서 반대할겁니다. 구리? 지원없어도 이미 개발될곳들은 이미 다 갖춰진걸로 압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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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적극찬성 구리시민 -- 통합찬성 09/08/27 [10:26] 수정 삭제
  거리에 걸어놓은 현수막 보셨죠 00시장님의 쇼 불법현수막 철거좀해주시고요 ..
구리 남야주 통합에 대하여 남양주투데이 오늘 기사에 아주 정확하게 나와 있더라구요
무조건 반대 하는 분들 내 자리에 위험을 느끼는 단체장님들 한번 꼭 읽어보시고 진정 구리 남양주를 위한 통합이 무엇인지 보고 읽고 이야기하셔요 근거 출처도 없는 카페로 주민현혹시키고 프랭카드 거는 행위는 이제는 구리시민도 다 알아요 손가락질 하는거 ....임기도 얼마안남아서 힘 쓰시려고 하는거 안타까워요 24일 뉴타운 설명회에서 보니까..이제 힘들겠어요 미리미리 좀 하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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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찬성 고구마 09/08/28 [15:59] 수정 삭제
  여러분 경기도민 끼리 왜 그러십니까. 통합돼서 뭐 기분나쁠 것 없잖습니까
통합하는데 세금들어갑니까 아니면 조그만 동네슈퍼같은 상권이 무너집니까
경기도민끼리 통합하여 정부시책을 도와 잘사는 남양구리가 됩시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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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빨리 통합해야 합니다!! 수택 09/09/01 [10:29] 수정 삭제
  무조건 통합 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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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민은 다 바보입니까? 찬성 09/09/04 [10:10] 수정 삭제
  구리시민은 다 바보입니까?
정치사회란것이 감정적으로 대응할 문제가 아니라 득과 실을 먼저 알아보고 누굴 위한 개혁인지부터 생각해야하거늘, "다 필요없고 무조건 반대"라는 논리 없는 주장을 내세워 구리.남양주간의 감정싸움을 불태우고 있습니다.

일단 반대를 외치는 분들께 질문입니다.
1. 기초자치단체의 통합이 이루어진다면, 국가에 어떤 득과 어떤 실이 있는지 아십니까?
2. 아신다면 어떤것들입니까?
3. 통합을 왜 하지 말아야하는지, 혹은 왜 해야하는지 그 이유를 아십니까?
4. 당신은 흑/백 논리자입니까?
5. 당신은 어떤 이유와 근거를 내세워 반대 or 찬성의 주장을 하십니까?

마지막으로 6.

당신들이 원하는 서울로의 통합, 서울시민들이 보면 지금 당신들이 남양주시민을 생각하는것과 똑같이 생각할꺼란거.. 아십니까?
서울시민입장에서보면 당신들과 똑같은 느낌일껍니다.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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