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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국민의힘, 3주째 시청 집회 이어가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1/02/10 [13:32]

구리시 국민의힘, 3주째 시청 집회 이어가

오민석기자 | 입력 : 2021/02/10 [13:32]

▲ 구리시 국민의힘 당원협의회 한강변 도시개발 의혹 조사특위 집회(사진제공=국민의 힘 구리시 당원협의회)


지난달부터 시작된 국민의힘 구리시 당원협의회(위원장 나태근) 소속 당원과 시의원들이 참여하는 집회가, 설 연휴 전날에도 구리시청 앞에서 계속됐다

 

시 당협 소속 김광수, 장진호 시의원은 지난 15일 불공정·특혜의혹을 받고 있는 구리시 한강변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한 특별조사위원회구성을 더불어민주당 시의원들에게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한 바 있다.

 

10일 당원협의회에 따르면, 집회는 시청과 시의회는 물론 평일 저녁에도 구리역 앞에서 하루도 빠짐없이 진행돼 왔으며, 설 연휴가 끝나면 갈매역을 비롯하여 구리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시민단체들도 시의 행태를 지적하며 동참하려는 움직임을 보이는 등 설 연휴 이후에는 시민들이 참여하는 집회도 열릴 예정이다.

 

나태근 위원장은코로나로 인해 집회 참가 인원이 9인으로 제한돼 있어 매일 참석자를 사전에 조율하고 있다.”불가피하게 소규모로 진행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시민들의 반응과 관심만큼은 한 겨울의 추위도 녹일 만큼 뜨겁다고 말했다.

 

아울러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도 이번 사태의 책임을 지고 시민들에게 사과하고 함께 책임 있는 조치를 취할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말했다.

 

제발 의회로 돌아가세요 다시 21/02/10 [16:12] 수정 삭제
  제발 의회로 돌아가세요 시민들 혈세로 돈받으면서 시민을 위해 일하셔야줘 의회에서 싸우든 말든하세요 시민생각하셔야합니다 시민들이 이런거 하라고 뽑아준거 아님니다 의원님들 챙피한줄 아세요 진짜 다시 의회 로 돌아가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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