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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유흥, 단란주점 등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원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21/02/08 [09:22]

포천시, 유흥, 단란주점 등에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원

이건구기자 | 입력 : 2021/02/08 [09:22]

▲ 포천시청 전경(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가 8, 집합금지영업제한의 피해를 본 학원(교습소), 체육시설, 유흥단란주점 에 재난기본소득을 추가 지원하기로 했다.

 

지급 기준은 지난 5일 공고일 전일(21. 2. 4. 24) 기준 시 학원·교습소 그리고 체육시설 중 도로교통법52조에 따라 관할 경찰서에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해 운영 중인 곳으로, 관내 등록학원과 관내 어린이 대상 체육 종목 교습 체육시설이 대상이다.

 

또한, 지난해 5월부터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이상 조치로 운영이 중단된 식품접객업소 중 유흥단란주점도 지급 대상이다.

 

관내 등록학원·교습소 100개소와 체육시설 40개소에는 개소당 100만 원을 지급하며, 유흥단란주점에는 1곳당 200만 원을 지원한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각 업종별 담당부서(유흥·단란주점: 식품안전과/학원: 교육지원과/ 체육시설: 문화체육과)를 통해 재난기본소득 신청을 받아 지급할 예정이며, 지급방식은 심각한 경영위기 상황을 고려, 전액 현금으로 지급한다.

 

이번 재난기본소득 추가 지급은 포천시 재난기본소득 지급 조례5조에 근거해 본예산 예비비 54천만 원으로 충당한다.

 

한편, 시는 지난 1일부터 지역경제 활성화 일환으로, 포천시민 대상 20만 원의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포천시가 재원 능력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양평촌놈 21/02/13 [19:22] 수정 삭제
  포천시가 주민들에겠 1인당20만원씩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있지요. 경기도에서10만원 그리고포천시에서 20만원 그러면 포천시민들은 30십만원씩 재난지원금을 받는것 입니다. 포천시장님이 상당한 노력을해서 기금을 많든것 같습니다. 포천시민들은 좋을것 입니다. 포천자영업자들도 큰보탬이 될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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