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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국회의원의 ‘법제사법위원장’ 을 축하한다.

GNNet | 기사입력 2020/06/17 [17:21]

윤호중 국회의원의 ‘법제사법위원장’ 을 축하한다.

GNNet | 입력 : 2020/06/17 [17:21]

▲ 정익철/ 칼럼위원

 

 

드디어 제21대 국회가 6월 1일 개회를 시작으로 16일에는 각 의원의 4년 동안의 자기 일자리를 찾는 상임위원회 자리매김을 했다.

국회의원들이 모두 이제 자기 자리를 찾아 어느 지역의 대표가 아닌 국가의 대표하는 자리에서 20개의 상임위원 자리와 특별위원에서 여야가 선의 경쟁을 하면서 무서운 국민의 시선을 받으면서 칼날 위를 걷는 심정으로 나라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게 될 것이다.

특히 법제사법위원회는 상임위원회의 꽃이라고 할 수 있는데 그 위원장에 우리 구리 출신의 국회의원인 윤호중 위원장이 선택되었다. 법제사법위원장의 자리는 국회를 입법부라고 지칭하는 것만큼 국회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는 위치에 있다.

 

개인적으로 축하를 하며 구리 시민의 한 사람으로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더 많은 나라발전에 현격한 공을 세워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펜을 들었다.

 

당부 하건데 21대 국회가 끝나고, 정권이 바뀌어도 윤호중 위원장 같은 통찰력과 바른 법치를 한 사람이 없었다고 늘 칭송하는 윤호중 의원이 되어 주길 바란다.

보통 통상적으로 법사위원장은 가장 권위를 인정하는 자리인 만큼 야당에 자리를 양보해서 국회를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상례인데 21대 국회에서는 전혀 다르다. 출발부터 18개 상임위원장 자리를 다 차지하겠다고 하니, 국민의 시선에서 보면 독선에서 독식으로 보이는데, 176명의 국회의원 가진 거대 정당이다 보면 마음먹은 대로 되겠지만 국민의 관점에서 보면 더 큰 우려가 된다. 여기에 법사위원장은 비 법조 출신으로 정치적으로 접근한다면 불신의 덩어리는 더 커지지 않을까? 더더욱 걱정하게 되는 것이다.

 

윤호중 의원은..

법사위원장은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보여주기 바란다.

누구나 다가 아닌 지혜로운 국회의원이 위원장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보여주어야 한다.

굳지 솔로몬의 지혜까지 설명하지 않더라도 한번, 두 번, 생각해보고 10년 20년 뒤에 이 결과가 어떻게 될 것인가를 생각해서 결정했으면 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사방에 뒤엉켜있는 해결하지 않는 법적인 복잡한 문제들 개혁이라는 미명아래 무조건 힘으로 밀어붙인다면 대한민국의 헌정사는 파괴될 것이고 싸움은 연속될 것이고 국가발전은 남미형 열차를 타게 될 것이다.

시작부터 국민은 걱정하고 있다.

 

1. 윤·윤 싸움(윤호중-윤석열 싸움 즉 국회와 검찰 권력과 싸움)

2. 공수처법의 후속 3법( 국회법, 인사청문회법 개정안, 공수처장 후보추천위 운영규칙)과

검경수사권 문제로 국가가 사사건건 개입하며 개인의 자유를 침탈당하지는 않을까?

3. 헌법개정으로 경험하지 못했던 사회로 갈 수도 있다는 불안감을 가지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는 맞느냐? 틀리느냐? 하는 것이 답이 아닙니다. 문제는 대부분은 불안하다고 하는 것이다.

코로나 19, 경기침체, 북한의 도발 등으로 국민은 대단히 불안하다고 하는 것이다.

국민이 원하는 정치는 용서와 화해를 원하고 있고 서로 배려하는 차원에서 훈훈한 사회를 원하고 있다.

 

윤호중 의원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따뜻한 나라로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

힘으로! 밀어붙이기가 아닌 국민 편에서 생각하고 또 한 번 더 생각하는 존경 받는 윤호중 법사위원장님이 되시길 바란다. 국민의 43%가 우려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과연 윤호중 법사위원장은 지혜로운 의원이었고, 존경할만한 국회의원이었다고 역사에 기록에 남는 의원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곧 바닥이 드러날듯~~~ 달콤한 유혹 20/06/21 [17:07] 수정 삭제
  비법조인이 법사위원장을 맡았어요. 참~~웃겨요. 대체 이들의 꿍꿍이는 몰까요? 차차 밝혀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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