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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코로나 19 추가 확진..확산차단 '총력'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20/05/27 [13:22]

구리시, 코로나 19 추가 확진..확산차단 '총력'

오민석 기자 | 입력 : 2020/05/27 [13:22]

▲ 구리시, 확진자발생 재난상황 회의(사진제공=구리시청)     ©

 

경기 구리시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 본부장 안승남 구리시장)는 27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에 따른 회의를 주재하고,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와 지역사회 확산차단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재대본에 따르면 26일 오전 확진 판정된 구리시 거주 서울시 798번 확진자와 배우자, 자녀 등은 가족관계로 최초 증상은 17일 발현됐다.

현재 시는 경기도 역학조사관을 중심으로 추가적인 접촉자 파악에 나섰으며 구체적인 감염 경로 및 확진자 이동동선은 CCTV분석 등 정밀 파악 중이며, 밀접접촉자로 확인되면 14일간 진단검사 후 자가격리 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블로그 등 홍보매체를 통해 공개키로 했다. 

시는 확진자가 발생된 거주지에 대한 빈틈없는 방역소독을 완료했으며 신속한 검사 추진을 위해 갈매동에 이동 선별진료소를 설치했다. 아울러 시 블로그와 홈페이지를 통해 전개상황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발열 및 호흡기질환이 의심되는 유증상자는 출근 자제를 권고했다.

공공기관과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에 대해서도 부분적으로 셧 다운이 실시된다. 안승남 시장은 "이 상황에 유일하게 대응할 수 있는 최선의 백신은 예방 기본 수칙인 손씻기, 마스크착용, 일정간격 거리두기를 생활의 문화로 자리매김 하는 것임을 잊지 말고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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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임귀수 20/05/29 [09:40] 수정 삭제
  거리두기를생활화하고최선의백신은손씻기.마스크착용.집단적모임자제하고 몸에증상이있으면가까운보건소에서발열체크해보는것이최선의예방인것같습니다불철주야로애쓰시는시장님과.공직자여러분께경의를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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