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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구리]윤호중 국회의원, 미세먼지 대책 등.. 환경·안전공약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20/03/17 [10:18]

[4.15총선 구리]윤호중 국회의원, 미세먼지 대책 등.. 환경·안전공약

오종환기자 | 입력 : 2020/03/17 [10:18]

▲ 윤호중 의원, 환경·안전공약 카드뉴스(사진제공=윤호중의원)


윤호중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 3, 구리시 선거구 후보)17일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5호 공약으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포함한 환경안전공약을 발표했다.

 

윤 의원은 고정식 살수시설(쿨링로드)을 확대·설치해 도로변 미세먼지를 최소화하고 폭염 등에 대응하도록 하는 한편 취약계층에 대한 미세먼지 마스크 보급을 확대하고 집진청소차 및 분진흡입차 등 장비를 보강하겠다고 밝혔다.

 

이외에도 왕숙천 생태습지 재정비, 인창천 복원(문화거리 조성) 통해 쾌적한 생활공간을 만들고 나아가 검배공원 조성, 구리 한강공원 계절별 꽃단지 조성, 장자호수공원 확장으로 시민들이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친수공간을 대폭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하수종말처리장 현대화(지하화), 광역폐기물 처리장 보수를 통해 악취와 쓰레기 문제도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더불어 안전공약도 발표했다.

 

먼저 동네 순찰, 안심 귀가, 방역, 택배 보관, 집수리 등 시민들의 불편사항을 즉각적으로 조치·해결할 수 있는 구리시 행복마을관리소를 설치하고 나아가 불필요한 전봇대 및 공중선을 정비를 통해 시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을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현재 운영되고 있는 관내 CCTV 및 통합관제센터를 확대 운영해 도시안전망을 강화하고 시 안전체험관을 설치해 다양한 체험교육과정을 개설함과 동시에 재난대응능력을 높여 안전문화를 확산에도 박차를 가 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여성안심 앱·전국 CCTV·국가재난안전 체계·전자발찌 위치추척시스템 등을 연계한 스마트 여성 안심 통합네트워크를 구축해 구리시를 여성안심도시로 조성하겠다는 계획도 내놓았다.

 

윤 의원은 미세먼지를 비롯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안전사고로부터 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지키는데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공약중에서 불필요한 전봇대 및 공중선을 정비가 제일 맘에 듭니다. 교문동민 20/03/18 [15:28] 수정 삭제
  다른도시 사람들의 구리시 첫인상이 더럽고 지저분한 전봇대랍니다. 그만큼 정리가 시급합니다. 다른분야보다 시민들의 행복지수를 올리는 분야입니다. 공약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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