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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 성탄 100주년 기념식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20/02/06 [15:26]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 성탄 100주년 기념식

오민석기자 | 입력 : 2020/02/06 [15:26]

▲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성탄 100주년 기념식 전경(사진제공=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이하 가정연합)은 창시자 문선명 총재 탄신 100주년과 한학자 총재 탄신 77주년 및 문선명·한학자 총재 성혼 60주년을 맞아 6일 오전에 청심평화월드센터에서 천지인참부모님 성탄 100주년 및 천일국 기원절 7주년 기념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문선명·한학자 총재께 보내온 축하메시지를 통해 저희 또한 양위분의 가족과 지인과 함께 놀라운 100주년을 기념하고 있으며 한 총재님의 중단 없는 열정과 결의에 깊은 영감을 받고 있습니다. 성탄을 축하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이 함께하길 기원합니다!”라고 보내왔다.

 

문선명 총재는 인류 구원과 세계평화의 모토를 걸고 내적이며 종교적인 부분과 외적이며 환경적 측면에서 한평생 전력투구했다.

 

내적이며 종교적인 부분은 창조본연의 인간성을 회복함으로써 개인완성과 가정완성을 통해 본래 하나님이 구상했던 평화세계를 실현하는 것으로 축복결혼을 통한 참가정 운동을 대대적으로 했다.

 

그리고 외적 환경으로는 정치·경제·교육·문화·언론 등 각 분야에서 새로운 세계평화운동을 적극 펼쳤다.

 

이날 100주년 기념행사는 기념영상, 천일국가 제창, 기독교·개신교·불교·이슬람교·힌두교·신토·가정연합 종단 대표의 평화 합수의식 및 종단축원, 효정문화특별공연, 천일국 안착 선포, 도날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축하서신, 딕 체니 미국 전 부통령의 영상축사, 케이크 커팅, 지미 모랄레스 전 과테말라 대통령의 축사, 연합합창단의 기념축가, 억만세 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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