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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2019년 외국인 유학생의 밤’행사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20/01/02 [13:29]

신한대,‘2019년 외국인 유학생의 밤’행사  

고상규기자 | 입력 : 2020/01/02 [13:29]

▲ 신한대,‘2019년 외국인 유학생의 밤’행사(사진제공=신한대학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가 지난 31일 신한대 컨벤션홀에서 본교 외국인 유학생(학부 및 어학연수생)들의 원활한 교내 적응 및 정착과 학생들간 교류 기회 지원을 위해‘2019년도 외국인 유학생의 밤을 성황리에 열렸다고 2일 밝혔다.

 

행사는 국가별 국기 입장을 시작으로 레크레이션부터 각 나라별 외국인 유학생들의 K-POP댄스와 장기자랑 그리고 각국 음식 품평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당일 외국인 유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외부에서 태블릿 pc와 자전거 등 많은 후원품이 전달돼, 외국인 유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사에서 이종원 교학부총장은 신한대외국인 유학생 여러분의 넘치는 열정과 끼가 여러분의 미래를 바꿔 놓을 것이라 확신하며 신한이 여러분들의 곁에서 지원해 줄 것이라고 대독했으며 유학생들의 밝은 학교생활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점을 강조했다.

 

신한대학교 국제교류처 이대홍 처장은각국 유학생들간 교류 활성화 프로그램 확대 및 다문화 사회에 대한 이해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2020년 외국인 유학생의 밤을 비롯하여 다양한 지원 사업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한대 재학중인 러시아 학생 빅토리아 씨는 각국 유학생들과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하였으며흥과 열정이 넘치는 유학생들의 k-pop댄스와 노래를 체험하면서 신한대학교에 다니는 것이 행복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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