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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코이카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2/06 [10:55]

신한대, 코이카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시행기관으로 선정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2/06 [10:55]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29일 한국국제협력단(KOICA)에서 주관하는 ‘2020년도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시행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대학()생의 국제개발협력 및 ODA에 대한 이해증진, 국제개발협력 분야 진로 탐색, 세계시민의식 함양 및 KOICA-대학() 간 상호협력 파트너십 강화를 위한 사업으로 대학()생들은 본 사업으로 개설된 정규과정을 통해 국제개발협력 이론과 실무지식을 학습하고 국내 및 해외 현장 활동을 체험하게 된다.

 

신한대는 2019년에 실무형 국제개발협력 전문인력 양성을 목표로 일반대학원 내 국제개발협력학과 석·박사과정을 신설했으며 졸업생들이 코이카 등 국내외 국제개발협력기관으로 진출토록 집중 지도할 예정이다.

 

신한대가 코이카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시행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신한대는 대학원 정규과목으로 국제개발협력 실무를 개설해 국제개발협력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실무교육을 할 예정이다.

 

특히, 교육, 보건, 거버넌스, 환경 등 국제개발협력 주요 분야의 해외 현장경험을 보유한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학생들의 전문성 강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또한 교과목을 수강한 학생들을 대상으로 방학 중 국내 현장 활동 참여 학생을 선발해 의정부시 초··고등학교를 방문해 세계시민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동계 방학 중에는 해외 현장 활동을 진행하여 베트남 박장성 및 하노이를 방문해 참여 학생들에게 국제개발협력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함으로써 글로벌 인재양성에 기여할 전망이다.

 

한편, 신한대는 약 5년간 KOICA 주관 사업으로 월드프렌즈 코이카 봉사단 직무교육 사업을 해 왔으며, 베트남 닥락성 직업훈련대학 사업,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사업으로 스리랑카 직업훈련대학 지원 사업, 그리고 도미니카공화국 및 르완다 파견 프로젝트 봉사단 사업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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