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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의희정례회] 정동균 군수, “문화예술·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2020년 군정방향(4/4)

2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2일∼19일) 시정연설서 ‘2020년 군정 운영 방향’ 밝혀

정영택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7:58]

[양평군의희정례회] 정동균 군수, “문화예술·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2020년 군정방향(4/4)

2일, 제265회 제2차 정례회(2일∼19일) 시정연설서 ‘2020년 군정 운영 방향’ 밝혀

정영택기자 | 입력 : 2019/12/02 [17:58]

▲ 정동균 군수는 2일, 양평군의희 제265회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문화예술·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2020년 군정방향 네 갈래 중 넷째로 꼽았다./경기북도일보=정영택 기자

 

경기 양평군 정동균 군수는 2일 양평군의회 제265회 제2차 정례회 시정연설에서 ‘2020년 군정 운영 방향’을 크게 네 갈래로 나누며 그 중 네 번째로 “문화예술·관광의 새로운 가치 창출”을 꼽았다.

 

정 군수는 이날 “군민의 문화수요를 충족시키는 특화된 문화예술 사업을 추진하고, 우리 군이 보유한 문화예술의 인적·물적 자원을 통합적으로 관리·지원할 수 있도록 문화재단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문화도시 지정사업에 응모해 지역주민이 원하는 문화환경을 기획하고 스스로 발전해나갈 수 있는 성장동력을 만들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정 군수는 “세미원이 지방정원에서 나아가 국가정원에 등록되도록 추진단계를 밟아나가고, 근대문화유산인 구둔역을 관광명소로 변모시키기 위한 구둔아트스테이션 개발, 폐쇄된 철도 채석장을 재활용해 자연 특화형 레저관광단지를 구축하기 위한 ‘Y-클라이밍 파크’ 조성 등 관광인프라를 구축해 수도권 제일의 관광도시를 만들겠다”고 했다.

정영택 / 기자, 등단 소설가. 서강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석사과정 수료. 세상 돌아가는 일, 그리고 그 세상을 돌아가게 만드는 힘의 원천 즉 '사람'에 관심이 많은 정영택 기자입니다. 제보주시면 감사한 마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제보/보도정정 요청 010-2473-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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