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포천시,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1/29 [10:10]

포천시,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1/29 [10:10]

▲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사진제공=포천시청)  

 

경기 포천시는 지난 28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설계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박윤국 시장, 양윤택 문화원장, 임승오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지회장, 문화재청 관계자, 포천메나리 관계자 등 20여 명은 전수교육관 건립 과정에 대해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포천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 건립 사업은 지난 20179월 문화재청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시작됐다. 전수교육관은 가산면 금현리 719-2 일원에 지상 2, 연면적 499.05규모로 건설되며 총 사업비 약 23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현재 시는 도 지방재정 투자사업 심사, 포천시 공공디자인 심의위원회 심의, 설계자문위원회 심의 등 사전 행정절차를 완료했다. 최종보고회에 제시된 의견들을 종합해 2020년 말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할 계획이다.

 

박윤국 시장은 과거의 예술과 전통이 조금씩 잊히고 있는데, 무형문화재 전수교육관이 포천 무형문화재를 보존하고 계승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포천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