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사)한국어울림 슐런협회 구리남양주지부, ‘남양주 수어통역센터 협회장기 슐런대회’

오민석기자 | 기사입력 2019/11/26 [09:44]

[포토뉴스] (사)한국어울림 슐런협회 구리남양주지부, ‘남양주 수어통역센터 협회장기 슐런대회’

오민석기자 | 입력 : 2019/11/26 [09:44]

▲ 남양주 수어통역센터 협회장기 슐런대회(사진제공=한국어울림 슐런협회 구리남양주지부)  

 

()한국어울림 슐런협회 구리남양주지부(협회장 민경자)가 후원하고, 남양주 수어센터(센터장: 손정선) 주최하는 남양주 수어통역센터 협회장기 슐런대회25일 열렸다.

 

슐런은 남녀노소 장애인 비장애인 구분 없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뉴스포츠로서 이미 구리시에는 각 학교와 경로당, 그리고 유치원까지 활동을 하고 있다.

 

민경자 협회장은 슐런의 장점을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조정력과 집중력을 높일 수 있고, 특히 어르신의 경우는 치매 예방과 우울증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이야기하며, 각 단체의 행사시에도 지역을 불문하고 봉사활동을 펼친다고 했다.

 

행사에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친 어울림 슐런협회 심판들의 말을 인용하면, “ 요즘처럼 쌀살한 겨울날씨에 실내에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같이 즐겁게 할 수 있는 슐런이라는 게임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에 봉사하는 저도 행복 합니다.” 라고 행사 후기를 말했다.

 

한편 ()한국어울림 슐런협회 중앙회는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 인정하는 민간 자격의 심판과 지도사를 양성하고 있으며, 구리시에는 이미 10명의 심판과 5명의 지도사가 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100세 시대의 신중년의 일자리로, 실버층의 일자리로 심판과 지도사는 새로운 대안이 될 것이며, 앞으로 구리 ·남양주 어울림 슐런협회는 매주 토요일 강습회와 방학을 맞이하는 청소년들을 위한 교육 강좌 및 내년에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육강좌를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