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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대, 터키 우우르 학교 그룹에 신한류의 진수를 선보이다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1/25 [14:35]

신한대, 터키 우우르 학교 그룹에 신한류의 진수를 선보이다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1/25 [14:35]

▲ 신한대학교,‘2019 신한류 갈라쇼'(사진제공=신한대학교)  

 

신한대학교(총장 강성종)는 지난 22일 신한대 원형극장과 벧엘관에서 강성종 총장을 비롯한 보직자들과 터키측의 우우르 사립학교 네브자트 쿠라베르오루(Nevzat Kulaberoğlu)이사장, 부사장 2명과 교사진을 포함한 총 30여명이 환영행사에 참석했으며, 이후 ‘2019 신한류 갈라쇼를 함께 관람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눠 진행했으며, 1부 환영 행사에서는 강성종 총장의 환영사와 네브자트 쿠라베르오루 이사장의 답사로 이어졌다. 또한, 양 국간의 우호 증진 및 국제교류 협력에 대한 우정의 표시로 감사패를 수여했다.

 

강 총장은 환영사에서 터키는 우리와 형제의 나라이며, 수세기 전 우리 선조들이 실크로드를 통해 문화 교류를 이루어 왔던 것처럼 우리는 이제 새로운 실크로드의 역사를 써가야 한다.”신한대가 준비한 2019 신한류 갈라쇼 공연의 진수를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터키 네브자르 쿠라베르오루 이사장은 진심으로 반겨주는 신한대학교에 감사를 드리며, 지속적인 교류와 우수한 한국의 교육 시스템 및 한류 문화를 배우고 싶다.”고 말했으며, “앞으로 한·터키의 교육과 문화교류가 활짝 열리길 희망한다고 답했다.

 

신한류 갈라쇼에 초청된 중국 사천음대 이커 전 총장과 청두시 321창의원 위빙 대표도 함께 참석했다.

 

관람 후 이커 전 총장은 갈라쇼 공연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으며, 신한대의 신한류 문화 수준과 열정에 대해 높이 평가 한다고 말했다.

 

또한 “2021년 청두 유니버시아드 대회기간에 신한대학교의 역할을 통해 청두 유니버시아드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것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이대홍 국제교류처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한··터키 3개국 간의 국제 문화의 장이 마련됐으며, 이러한 인연을 바탕으로 국제교류의 길이 활짝 열릴 것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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