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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양평로얄로타리 곽인숙시인, 시인등단 기념 ‘동심원연가’ 출판기념회

소설가·시인 신달자교수, “열정적 시인 곽인숙, 시인이기 전 다정다감한 사람”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11/24 [13:35]

[포토뉴스]양평로얄로타리 곽인숙시인, 시인등단 기념 ‘동심원연가’ 출판기념회

소설가·시인 신달자교수, “열정적 시인 곽인숙, 시인이기 전 다정다감한 사람”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11/24 [13:35]

▲ 처녀시집 '동심원 연가'출판기념회를 열고 본격적인 시인등단을 알린 곽인숙 시인과 후원자이자 평생 옆지기인 남양주희망나눔회 조근원 회장. 지역사회의 오피리언리더로 활동 중인 부부의 다정다감한 포즈가 정겹다./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경기 양평 로얄로타리클럽 소속 곽인숙시인이 지난 20, 남양주시 조안면에 위치한 고당카페에서 본인의 처녀시집 동심원연가출간을 자축하는 출판기념회를 열고 시인등단의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곽인숙 시인의 남편이자 적극적 후원자인 남양주희망나눔회 조근원회장과 본보 신상호 남부지사장, 이어산 교수(시인, 평론가)를 비롯한 가족·친지·동료 등, 지인 150여명이 참석해 동심원연가의 탄생을 축하했다.

 

천혜의 섬 남해에서 출생한 곽인숙 시인은, ‘동심원연가를 통해 어린 시절 남해에서 보고 느꼈던 아름다운 낭만을 상상에 그치지 않고 살아있는 언어로 부활시켰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현대 여성문학을 대표하는 시인이자 소설가인 신달자 교수(국문학박사)동심원 연가의 표사를 기꺼이 허락하면서, 평범한 어법을 구사하고 있지만 결코 평범하지 않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신달자 시인의 인정을 받았다.

 

신달자 시인은 표사에서 곽 시인은 사물과 사람 존재의 생명력을 들춰내어 삶속에서 시적대상과 소통할 줄 알고 있으며 대상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소소한 풍경을 서정적으로 엮어내는 자질이 출중하다고 극찬했다.

 

또한 무엇보다 발화하지 않은 내면의 말을 시화할 줄 알고 있어 익숙한 것에 시적인 순간을 감지하는 예리함이 돋보인다.”이외에도 위안과 행복이 되는 이들에 대한 따뜻한 사유의 시를 보면, 곽 시인은 베풂이 큰 사람, 다정다감한 시인인 것이 분명하다고 평가했다.

 

곽인숙 시인은 이날 시간이 될 때마다 틈틈이 적어 놓았던 부족한 시를 모아 용기를 내어 출간한 동심원연가’ 1세 천권이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5일 만에 소진되었고, 2세 천권이 현재 재판 인쇄에 들어갔다.”며 감사를 전했다.

 

이어 출판에 큰 도움을 주신 신달자 선생님과 이어산 교수님의 격려와 조언처럼 앞으로도 일상적인 우리의 삶에 대한 솔직하고 따뜻한 이야기가 독자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는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더욱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곽인숙 시인은 하남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면서 남양주 백합로타리클럽 회장(2015~2016년)국제로타리3600지구 7지역회장(2018~2019년)을 역임하고 현재는 양평 로얄로타리클럽 소속으로 지역사회를 이끌고 있는 대표적 여성 오피리언리더로 주목받고 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주)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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