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양주시, 광적공영주차장건립 무료 개방..주차 불편 해소 ‘기대’

74대 동시주차..시범 운행후 유료 전환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1/07 [10:44]

양주시, 광적공영주차장건립 무료 개방..주차 불편 해소 ‘기대’

74대 동시주차..시범 운행후 유료 전환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1/07 [10:44]

▲ 양주시, 광적공영주차장 전경(사진제공=양주시청)  

 

경기 양주시(시장 이성호)7, 쾌적한 생활환경과 시민들의 주차 편의 도모를 위해 광적면행정복지센터 인근에 공영주차타워를 건립, 시민에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에, 5일장 등 주차 수요가 많은 광적 공설시장 지역의 주차불편 해소는 물론 인근 도로의 교통혼잡 등도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시는 지난 2017년 특수상황지역 개발사업으로 선정된 광적 공설시장 기반시설 정비사업에 따라 광적면 가납리 844번지 일원에 총 사업비 40억원(국비 32억원, 시비 8억원)을 투입, 지상 4층 규모의 주차전용건축물(주차타워)을 건립했다.

 

차량 74대를 동시에 주차할 수 있는 공영주차타워는 지난 9월 건축물 승인을 완료해 지난 111일부터 무료로 개방했으며 올해 말까지 무료 시범운영 후 실태분석 등을 통해 향후 유료 전환 등 운영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양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