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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 고발] 구리시 갈매 자족시설 공사장.. 한라건설 비산먼지 일으키는 '주범'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31 [09:26]

[카메라 고발] 구리시 갈매 자족시설 공사장.. 한라건설 비산먼지 일으키는 '주범'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10/31 [09:26]

 

▲ 구리시갈매동의 자족시설공사현장. LH가 지난해 봄 분양하고 한라건설이 기초 공사를 하고 있는 곳이다. 그러나 공사에서 나온 건설폐기물들을 덮음 막도 설치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 해두면서 미세 먼지가 심한 요즘 바람이 불면 인근 맞은편의 빌라와 상기들로  흙먼지들이 날려 주민들은 창문도 열지 못하고 상가운영에도 지장을 초래 한다고 고통을 호소 하고 있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경기북도일보=오민석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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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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