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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광주시교육감 탕탕절.."박정희 전 대통령 조롱 발언은 망언" 유감

장휘국 망언 규탄대회에 참석 .."성공역사 쓴 박 대통령"

고상규기자 | 기사입력 2019/10/30 [14:33]

홍문종, 광주시교육감 탕탕절.."박정희 전 대통령 조롱 발언은 망언" 유감

장휘국 망언 규탄대회에 참석 .."성공역사 쓴 박 대통령"

고상규기자 | 입력 : 2019/10/30 [14:33]

▲ 장휘국 광주시 교육감 페이스북 캡쳐본(사진=페이스북)  

 

홍문종 우리공화당 공동대표가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의 사회공동망서비스(SNS)를 통해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입장 표현에 격한 반응을 나타냈다. 

 

홍 의원은 30일 오후 광주광역시 교육청 앞에서 가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망언 규탄 특별 태극기집회'에 참석해 박 전 대통령에 대한 장 교육감의 입장을 반박했다.

 

홍 의원은 "대한민국 오천년 역사에서 가장 경제적으로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으며, 부국강병과 대한민국 산업화의 위대한 성공의 역사를 써내려간 박정희 대통령을 조롱한 것은 역사에 씻을 수 없는 망언"이라고 울분했다.

 

앞서 장 교육감은 26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오늘은 탕탕절, 110년 전 안중근 의사께서 일제 침략의 원흉 이토오 히로부미를 격살한 날"이라며 "또 40년 전 김재규가 유신독재의 심장을 쏜 날"이라고 밝혔다.

 

특히 홍 의원은 이날 장 교육감에 대해 광주시의 교육을 책임지고 있는 수장인 교육감으로서 도저히 상식에 맞지도 않을뿐더러 교육자적 양심에 비추더라도 용서가 안되는 반윤리적 파렴치한 발언이라고 결론짓고 이를 강력 규탄했다.

 

덧붙여 홍 의원은 "이번 전교조 장 교육감의 박 전 대통령 조롱과 폄훼사건은 비단 전교조 교육감의 일회성, 우발적 발언이 아니다"며 "촛불쿠데타로 권력을 찬탈한 문재인 좌파집권세력의 잘못된 역사관의 연장선상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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