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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Way’..구리시 자유한국당 나태근, ..총선만 보고 “앞으로 ..”

중앙당 하마평, 지역인사 출마설 불구..흔들림없는 보폭으로 당원 신뢰 얻어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10/22 [09:58]

‘My Way’..구리시 자유한국당 나태근, ..총선만 보고 “앞으로 ..”

중앙당 하마평, 지역인사 출마설 불구..흔들림없는 보폭으로 당원 신뢰 얻어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10/22 [09:58]

 

▲ 내년 총선을 향해 흔들림 없는 보폭을 내 딛으면서 당원들의 신뢰를 받고 있는 구리시 자유 한국당 나태근 당협위원장./ 경기북도일보   © GNNet

 

 

경기 구리시 나태근 당협위원장의 내년 총선을 향한 보폭이 흔들림 없이 나아가면서 당원들에게 신임을 얻고 있다.

 

특히 크고 작은 일에 있어서도 백경현 (전) 구리시장과 호흡을 맞추면서 당원들의 신임을 확실히 얻은 것 아니냐? 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23일 지역 정가와 한국당 핵심 당원들에 따르면 자유한국당 당협의 최근 분위기는 중앙당에서 유력 인사들의 끊임없는 하마평과 지역 A인사가 출판기념회를 전후해 총선 출마설까지 불거지면서 내홍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었다.

 

그러나 나 당협 위원장이 중앙당의 조국 (전)법무부 장관사퇴와 공수처 설치 반대행사에 중앙당의 부름을 받고 꾸준히 참여 하면서 신임을 얻고 있다는 분석과 함께 백 (전) 구리시장과의 회동마저 잦아지면서 이런 우려는 나 위원장의 신임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분위기다.

 

또, A인사의 출마에 대한 의지도 자천이 아닌 타천에 머무르고 있고 포지션조차 밝히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나 위원장에게 당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나 위원장 역시 당원들의 신뢰에 보답이라도 하려는 듯 최근 지역행사나 각종 모임에 적극 적으로 참여 하는 등 활동의 폭을 넓히면서 총선 주자로서의 입지는 강하게 굳어가고 있다.

 

핵심당원 A씨는 “나 위원장에 대해 처음에는 여러 가지 의혹이 많았던게 사실이다. 시장으로 나간다는 설도 있었고 너무 젊다 보니 과연? 하는 의문도 있었다. 하지만 총선이 얼마 남지 않고 특별한 대안세력이 나타나지 않으면서 나 위원장을 중심으로 당원들이 뭉치는 분위기가 만들어지는 것 같다.”고 했다.

 

나 당협 위원장도 본지와의 전화 인터뷰를 통해 “중앙 인사들의 하마평. 지역인사의 출마설등 말이 많은 것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멈출 수는 없는 것 아니냐? 지역을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백(전)시장과 협력해서 지역현안, 당원들이 원하는 것 등을 꼼꼼히 챙기면서 선거 전략을 고민하고 있다.”고 했다.

 

나 위원장은 또, “당원들과 원로들의 목소리를 듣고 지역에서 시급히 해야 할일들을 찾고 있다. 알다시피 현 안승남 구리시장이 재판 때문에 신경을 쓰느라 주변의 도시들은 큰 발전을 이루고 있는 반면 구리시는 멈춰 서 있다는 시민들의 의견이 많이 전달 되기 때문이다.”고도 했다.

 

이어 나 위원장은 “지역의 일들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으며 이런 일련의 일 추진에는 백 (전)시장의 조직과 행정 경험이 많은 보탬이 되고 있어 경청하면서 나가고 있다. 어찌됐던 목표는 총선을 승리로 이끄는 것이기 때문에 현재로서는 당의 규합과 조직정비가 최우선이고 이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므로 조만간 최상의 자유 한국당 구리시 당협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 해도 좋다”고 말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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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소설을 쓰시느라 수고 하셨어요 소설가 19/10/22 [19:24]
소설을 쓰셨네요. 추측하는것은 기사가 아니므니다. 적중률 10%미만 이네요. ㅎㅎㅎ 수정 삭제
한국당 일간지 신문 시민 19/10/28 [16:55]
한국당 일간지 신문 언론이 한쪽으로 너무 참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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