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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가평 자라섬 꽃 축제’시동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9/11 [09:38]

가평군, ‘가평 자라섬 꽃 축제’시동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9/11 [09:38]

▲ 가평군이 강원도 평창 백일홍 축제를 방문해 벤치마킹했다,(사진제공=가평군청)  

 

경기 가평군에 따르면 11, 김성기 군수를 비롯한 축제담당 공무원들이 강원도 평창 꽃축제 현장을 찾아 벤치마킹하며 자라섬 활성화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 등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앞서 군은 지난해 11월에는 정읍시 구절초꽃축제, 장성군 황룡강노란꽃잔치 등 시·군 우수축제장을 방문해 장점 및 특색을 견학하기도 했다.

 

군은 대표 관광명소인 자라섬의 경관을 아름답게 만들고 관광객에게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올해 초부터 지역주민과 공무원들이 힘을 합쳐 묘목을 식재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1단체 1꽃길 1꽃동산 가꾸기 사업을 통해 자라섬 남도 일원 5규모에 꽃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자라섬 중도일원 7에 교목류 소나무를 비롯해 관목류 산철쭉 등 334000주를 식재해 봄이 정원을 만들었다.

 

군은 봄의 향연을 가을에도 이어가기 위해 지난달부터 백일홍, 코스모스 보식관리를 비롯해 해바라기 15000, 메리골드 4만본, 국화 4500본 등 테마공원 관리 및 주변 경관정리 작업을 하고 있다.

 

오는 10월이면 자라섬의 푸른빛 풀들이 각양각색의 꽃으로 바뀌어 자라섬의 가을을 만끽 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8일 제52회 가평군민의 날 기념식도 이곳 자라섬에서 처음으로 열려 다양한 프로그램과 사람, 꽃들이 하나되는 뜻깊은 행사가 될 것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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