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김영우 국회의원, 현안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1억 배정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10 [10:51]

김영우 국회의원, 현안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1억 배정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10 [10:51]

▲ 자유한국당 김영우 국회의원.(사진=김영우의원실)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포천·가평)10일 포천과 가평 지역의 현안 사업에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31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포천 지역에는 신평리 공장 밀집지역 도로 확포장 사업 8억원 창수면 영평천 제방 정비 사업 5억원으로 총 13억원이 배정됐다.

 

가평 지역에는 어린이 놀이 체험 시설 건립 사업 10억원 종합운동장 시설 개선 사업 5억원 가평읍 청평면 생활도로구역 교통안전시설 개선 사업 3억원으로 총 18억원이 배정됐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