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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북상 중 13호 태풍 “링링” 7일 오후 “최대 고비”될 듯..

호우피해보다 강풍으로 인한 피해 더욱 우려... 추수 앞둔 농작물 피해 예상.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9/06 [16:01]

한반도 북상 중 13호 태풍 “링링” 7일 오후 “최대 고비”될 듯..

호우피해보다 강풍으로 인한 피해 더욱 우려... 추수 앞둔 농작물 피해 예상.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9/06 [16:01]

 

▲ 6일 15시 30분 현재, 제주도가 태풍경보 단계에 돌입한 가운데 한반도로 북상 중인 13호 태풍 ‘링링(RingRing)’의 위성사진. 최대순간풍속 초속43m/s(시속 155km/h)의 강풍을 동반한 중형 태풍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어 비바람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만큼 풍수재난으로부터 각 지자체의 철저한 대비가 요구되고 있다. 태풍 ‘링링’은 7일 저녁을 최대 고비로 8일 새벽께 열대성저기압으로 변해 한반도의 영향권을 벗어날 것으로 예보됐다. (사진=기상청 날씨누리 발췌)     © G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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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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