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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힐스테이트 삼송역 적극적 중재 노력 마침내 결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27 [15:08]

고양시, 힐스테이트 삼송역 적극적 중재 노력 마침내 결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27 [15:08]

▲ 힐스테이트 전경./경기북도일보(사진=고양시청)     © GNNet

 

경기 고양시(시장 이재준)27, 힐스테이트 삼송역 오피스텔의 옥탑구조물 변경과 관련한 입주예정자들의 고충에 대해 시의 적극적인 중재 노력으로 민원이 해결됐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삼송역 오피스텔 분양 시 모델하우스 모형에는 옥탑 구조물이 유리처럼 표현돼 있어 분양자들이 혼돈할 수 있었으나, 건축허가 도서(시공기준) 상에는 콘크리트로 시공돼 건축법 및 관련 규정에 문제가 없어 고양시에서도 난처한 상황에 처해있었다.

 

초기에는 상호 간의 의견대립으로 집단민원 및 집회 등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고양시가 입주예정자들의 고충을 적극적으로 시행사 및 시공사에 전달하면서, 서로의 고충을 조금씩 이해하고 양보해 해결의 실마리(시설적 대책 등)를 찾게 된 것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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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을 해결했나? 앵무새 19/06/28 [09:06]
오늘부터 입주시작입니다. 아직도 공사중.. 출근하면서 보니 크레인 무언가 작업하고있다. 공사중 입주 가능한가..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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