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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로제설 선진화 위한 제설시스템 대상지 추가 선정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09:46]

파주시, 도로제설 선진화 위한 제설시스템 대상지 추가 선정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6/11 [09:46]

▲ 파주시청.(사진=이건구기자)     ©GNN

 

 

경기 파주시는 겨울철 기습적인 강설에 대비해 도로제설 선진화 일환으로 추진 중인 자동염수장치 설치사업을 위한 지원 사업에 국지도78호선 장곡고개, 지방도367호선 금곡고개 등 총 2곳이 추가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시는 겨울철 기습강설에 대비하기 위해 겨울철 제설대책 수립과 연차적으로 제설 선진화 시스템 도입을 위한 자동염수분사장치를 지방도367호선인 보광사 고갯길 등 주요 취약구간 9곳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향후 시는 많은 고갯길, 굴곡부, 지하차도, 장대교량 등 제설취약구간 약 30곳을 대상으로 선정해 연차적으로 제설선진화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최근 행정안전부에서 공모한 2019년 공간통합시설공유형 협업사업 공모에서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파주시-고양시-양주시 협업사업으로 탑골지하차도와 노스팜C.C 고갯길이 공모에 선정돼 3억 원을 확보한 바 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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