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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DMZ평화인간띠행사’ 운동본부 발대식

4월 27일, 강화에서 고성까지 손잡기행사 ..구리역에서 30일 발대식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29 [16:15]

경기북부, ‘DMZ평화인간띠행사’ 운동본부 발대식

4월 27일, 강화에서 고성까지 손잡기행사 ..구리역에서 30일 발대식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29 [16:15]

판문점 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는 오는 427, 전국에서 참여한 시민들이 강화에서 고성까지 이르는 비무장지대 주변을 손을 잡아 인간띠로 둘러싸는 평화의 축제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전국운동본부가 꾸려지고, 각 지역에서 시민들의 참가를 독려하는 지역운동본부 발대식이 이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움직임이 분주하다

 

경기동북부에서는 ‘DMZ평화인간띠운동구리남양주양평본부가 발족돼 30일 구리역 광장에서 출범을 선포하는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집행위원장을 맡고 있는 김찬수 목사는 구리남양주양평 시민과 시민단체들은 철원 대마리에서 월하리 사이 노동당사를 중심으로 2km 구간에 걸쳐, 100년 전 3.1 만세 운동에 앞장섰던 선열들의 의지와 정신을 이어 받아 이 시대 역사적 과제인 평화와 통일을 의 힘으로 앞당기자는 뜻으로 인간띠를 만들 예정이다라고 의미를 설명했다.

 

오는 30일 발대식 행사는 32개의 시민사회단체 공동대표단과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DMZ 500km 평화누리길 손잡기 행사 동참 결의를 다지는 행사로서, 남양주 소재 대안학교인 산돌학교 청소년들의 풍물공연으로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3.1혁명 100주년구리남양주양평가평실천위원회김거성 공동대표는 “ ‘전국운동본부에서는 DMZ 인근 마을의 자발적 협조와 지역 보건의료 시스템, 민간 의료 봉사단을 포함한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조 체제를 구축하여 427일이 평화롭고 따스한 DMZ 소풍날이 되도록 사전 안전 대책 수립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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