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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우 국회의원, 국토교통부에 ‘포천철도’ 차질없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3/06 [09:30]

김영우 국회의원, 국토교통부에 ‘포천철도’ 차질없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3/06 [09:30]

 

▲ 김영우 의원이 국토교통부와 ‘포천 철도 사업’ 진행을 논의하고 있다.(사진=김영우의원실)     © GNNet

 

 

김영우 국회의원(자유한국당 경기도당위원장, 포천·가평)5일 국회에서 황성규 철도국장 등 국토교통부 철도 관계자를 만나 옥정-포천 광역철도(전철 7호선)’ 사업과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 추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C 노선)’는 현재 KDI가 민자적격성 판단을 하고 있으며, 2019년 상반기 중 기본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용역의 착수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이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되면 2021년 말 착공해 2026년 말 개통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66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것을 바탕으로 지난 1월 예비타당성면제 사업으로 선정된 옥정-포천 광역철도(전철 7호선 연장)’사업은 현재 KDI에서 사업계획 적정성을 검토하고 있으며,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가 완료되는 하반기에는 경기도가 기본계획 수립에 착수할 계획이다.

 

김 의원은 전철 7호선 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은 면제되었으나 사업계획 적정성 검토, 기본계획, 기본설계, 실시설계 등 아직 복잡한 절차들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남은 고비들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국회 차원에서는 관계부처와 끊임없이 협의하겠습니다고 했다.

 

이어 경기북부 지역의 철도 이용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GTX-C 노선과 전철 7호선의 연계가 필요합니다. GTX-C와 전철 7호선이 연계될 수 있도록 국토부가 경기도, 지자체와 함께 방안을 논의하고 검토해 주시기를 바랍니다라고 국토부에게 당부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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