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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의회, 시민소통의 달인 .. 장근환 의원

각종SNS 통해 의정활동 세세히 알리면서..왕 팬들도 생겨

오민석 기자 | 기사입력 2019/02/12 [18:30]

남양주시의회, 시민소통의 달인 .. 장근환 의원

각종SNS 통해 의정활동 세세히 알리면서..왕 팬들도 생겨

오민석 기자 | 입력 : 2019/02/12 [18:30]

 

▲ 남양주시의회 소통의 달인 장근환 시의원./ 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 GNNet

 

경기 남양주시의회 산업건설위 소속 장근환의원 (초선/ 민주/ 진접)의 기본적이지만 확실한 시민들과의 소통 방법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일반 의원들과 장 의원의 공통점은 시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각종 SNS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다른점은 일반 의원들이 선거 때 만 반짝 홍보 위주의 벼락치기 소통을 하는 반변 장 의원은 꾸준하고 상세하게 활동 하는 모습을 알리고 있다는 것이다.

 

12일 장의원은 현재 약 20여개의 밴드와 페이스-북에 1천여명의 친구를 가지고 있으며 모두 활발하게 활성화된 계정들이다.

 

장의원은 이곳에 거의 하루의 일정들을 사진들과 함께 일기를 쓰다시피 기록해서 올려주고 있으며 자신이 보고 들은 내용과 그에 따른 대안까지도 제시하고 있다.

 

장의원이 올려주는 기록물들로 인해 그와 친구를 맺은 시민들은 의회가 무엇을 하고 있는지, 지역에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발 빠르게 확인하면서 자신들이 가진 생각을 의견하기도 한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럽게 장 의원과 친구를 맺는 팬들은 점차 증가 하고 있고 글을 기다리는 왕팬들 까지 생겨나고 있다.

 

장 의원과 가끔씩 소통 한다는 밴드친구 김 선일씨 (39. 회사원. 진접)는 “장의원의 기록물들을 통해 시정을 알고 우리지역에 일어나는 사회적 이슈를 파악 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며 “ 모든 시의원들이 의정 활동에 대해 공개해 주고 지역의 문제를 시민과 함께 고민하고 공유 한다면 지금보다 훨씬 신뢰받는 시의회가 될 것 같다”고 했다.

 

이에 대해 장의원은 “본업이 IT계열의 사업을 하다 보니 소통만큼은 몸에 베인 것 같다. 시의원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순간부터 공직자를 능가하는 전문가가 되자는 생각을 했고 전문가가 되려니 시민들의 도움을 받아야 했다.” 며 “도움을 받기위해 꾸준하게 활동을 올리고 있는데 시민들이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하니 조금 더 소통에 정성을 쏟아야 할것 같다”고 했다.

*경기북도일보의 기사는 기사공유협력사인 아시아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오민석/언론인. 1987년 구리시 풍양신문. 1997년 수도권일보 구리주재 기자. 2001년 중부일보 구리.남양주 주재기자. 2004년 경기신문 구리주재기자.(주) 구리넷 창간 발기인. 2007(주)구리넷 대표기자. 2010년 (주)경춘신문 편집국장. 2013년 (주)구리남양주넷 편집국장 겸 발행/편집인. 아시아 뉴스통신 구리.남양주 주재기자/2016년~2018년 경기북도일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 / 2013년~ 아시아뉴스통신 경기북부본부 부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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