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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축산차량 대상 거점소독시설 경유 이행 당부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10:07]

경기도, 축산차량 대상 거점소독시설 경유 이행 당부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2/08 [10:07]

▲ 경기도청.     ©GNNet

 

경기도가 8, 구제역 확산방지와 AI발생 예방을 위해 축산차량을 대상으로 거점소독시설에 대한 경유를 반드시 이행해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지난해 10월부터 ‘AI·구제역 특별방역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평택 등 11개 시군의 주요도로 등에 발생방지를 위한 거점소독시설을 운영해왔으나, 최근 구제역 발생으로 전파위험도가 높은 축산관계 차량에 대한 방역조치 강화가 요구됨에 따라 16개 시군으로 확대 설치운영하게 됐다.

 

이에 따라 현재 도내에는 이천, 평택, 화성, 남양주, 김포, 연천, 파주, 가평, 고양, 광주에 각 1개소, 안성, 용인, 양평, 양주, 여주에 각 2개소, 포천에는 4개소가 설치돼 총 16개 시군 24개소의 거점소독시설이 운영 중이다(201928일 기준).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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