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동두천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국비 466억원 확보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2/08 [11:08]

동두천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 국비 466억원 확보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2/08 [11:08]

▲ 동두천시청/경기북도일보=이건구기자     ©GNN

 

경기 동두천시는 8, 동두천양주 상생플랫폼 구축사업 등 3개 사업, 총사업비 760억원 (국비 466억원, 시비 294억원)을 반영한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변경 안이 접경지역정책심의위원회(위원장 국무총리)의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접경지역 발전 종합계획변경은 남북관계 개선, 국가균형발전, 지역일자리 및 활력 제고 등 새로운 정책수요를 반영하고, 타당성과 실현가능성이 낮은 사업을 정비해 접경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

 

시는 이번 종합계획 변경에 동두천양주 상생 플랫폼 구축사업, 소리이음 마당 조성사업, 산림 치유원 자연누사업을 포함시켰다.

 

양주시 하패리 276번지 일원에는 총사업비 360억원(국비 180억원, 지방비 180억원)을 투자해 축산 농가를 이주시키고 곤충테마파크 조성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시의 생연동 824-60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80억원(국비 126억원, 시비 54억원)을 투자, 연습실 및 상설공연장등을 조성한다.

 

산림치유원 자연누조성사업은 왕방산(탑동동 산39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250억원(국비 175억원, 시비 75억원)을 투자, 시의 지역 산림자원 및 놀자숲, 동두천자연휴양림과 연계해 치유의 숲을 조성해 관광객 유치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최용덕 시장은 접경지역 발전종합계획 변경으로 시의 오랜 문제였던 신시가지 악취문제를 양주시와 상생 협력해 접근할 수 있게 된 것에 큰 의미를 두며, 문화 SOC, 관광SOC 조성 사업이 지역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시의 즐거운 변화를 이끌어 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