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남양주소방서, 겨울철 대형 고드름 안전사고 ‘주의’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9/01/11 [17:03]

남양주소방서, 겨울철 대형 고드름 안전사고 ‘주의’

이건구기자 | 입력 : 2019/01/11 [17:03]

▲ 남양주시 다산동의 한 빌라 벽에 생성된 대형 고드름을 제거하고 있는 남양주소방서 소속 소방관.(사진=남양주소방서)     © GNNet

 

경기 남양주소방서(서장 권현석)는 11일, 겨울철 고드름으로 인한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높아짐에 따라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최근 지속된 강추위로 생긴 고드름이 시간이 지날수록 커지고 굳어진 후, 날씨가 풀리면서 보행자와 주차된 차량 등에 낙하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했다.

 

따라서 평소 주택과 건물의 빗물받이와 배관 등을 미리 관찰하고 고드름을 발견할 경우, 주변으로의 통행을 금지하고 직접 제거에 나서기보다는 즉시 119신고해줄 것을 밝혔다.

 

소방서 관계자는 “고층 건물의 경우, 고드름 낙하로 인한 인명과 재산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높다”며 “평소 건물 외벽을 잘 관찰해 고드름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남양주소방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