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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보행친화 환경 만들기에 105억 투자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09 [09:18]

경기도, 보행친화 환경 만들기에 105억 투자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09 [09:18]

▲ 경기도청.     ©GNNet

 

경기도가 9일 사람중심의 보행친화 도로·교통 환경 조성을 위해 4년간 총 105억 원의 도비를 투자한다고 밝혔다.

 

도는 이를 위해 민선7기가 출범한 2018년부터 오는 2022년까지 도비 105억 원 등 총 271억 원의 사업비를 들여 교통약자 보행환경 개선사업과 보행친화(도로)환경 조성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4년간 도내 400여 개소를 선정해 도비 75억 원 등 총 171억 원을 투자할 방침이며, 1곳 당 최소 2천만 원에서 1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

 

보행친화(도로)환경 조성사업은 보행자 사고위험이 높은 구도심이나 생활권 이면도로, 재래시장 주변 등의 도로를 안전·편리하게 개선하는 사업이다.

 

도내 10곳의 사업대상지를 선정해 도비 30억 원 등 총 100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며, 1곳당 최소 5억 원에서 최대 10억 원을 들여 차로 축소, 보행로 확장 등의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도는 지난해부터 수원시 등 20개 시군의 229개소를 대상으로 교통약자 보행환경개선 사업을, 수원과 용인 각각 1개소씩 총 2개소를 대상으로 보행친화(도로)환경 조성사업을 추진 중이다.

 

올해는 1월 중 시군 수요조사를 하고, 이를 바탕으로 2월부터 도비교부 및 사업 추진에 들어가게 된다.

 

이를 위해 올해 교통약자 보행환경개선에 15억 원, 보행친화(도로)환경 조성에 6억 원 등 총 21억 원의 도비를 투자할 방침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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