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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차량방범 CCTV로 ‘미세먼지 주범’ 잡는다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08 [09:10]

고양시, 차량방범 CCTV로 ‘미세먼지 주범’ 잡는다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08 [09:10]

 

▲  고양시청.(사진=이건구기자)     ©GNN

 

경기 고양시가 8,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차량방범 CCTV를 활용한 경유차량 운행제한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차량방범 CCTV 활용 지점은 차량통행이 많고 타 시 경계에 위치한 고양동삼거리, 장항IC 4곳을 선정해 단속 실효성을 높였다.

 

단속은 CCTV에 찍힌 차량번호 등을 한국환경관리공단 자동차 배출가스 관리시스템(MECAR)의 노후경유차 현황과 대조해 운행제한 대상여부를 판별해 이뤄진다.

 

특히 시는 이번 시스템 구축에 있어 관련부서와 수차례 협의를 통해 관내 설치된 차량방범 CCTV를 연계한 방식을 도입, 신규 카메라 설치예산을 절감했으며 향후 유지관리비용도 줄일 수 있게 됐다.

 

노후경유차 운행제한 CCTV 단속대상 차량은 2005년 이전 등록한 경유차 중 총중량 2.5톤 이상 저공해 조치명령을 받고 이행하지 않은 차량 및 종합검사 불합격 차량이 해당된다. 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부착차량은 제외된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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