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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문종 의원 신년사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9/01/02 [09:27]

홍문종 의원 신년사

오종환기자 | 입력 : 2019/01/02 [09:27]

▲ 자유한국당 홍문종의원./경기북도일보(사진제공 = 홍문종 블로그)     ©GNN

 

기해년 새 날이 밝았습니다.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사랑하는 의정부시민 여러분! 2018년 한해, 어떠셨습니까?

 

새로운 정부가 출범한지도 1년 반이 지났습니다.

 

그런데 경제성장률, 계층 간 소득격차 등모든 경제지표가 최악을 가리키고 있습니다.국민을 기만한 가짜 일자리와 고용 세습으로 현 정부는 국민들의 마음에 큰 상처를 냈습니다.

 

북한을 대변하는 현 정부에주변국들과는 외교 마찰이 일어나고 광화문 광장에는 공산당이 좋다고 외치는 사람까지 생겨났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

 

많은 분들이 정치권에 실망하신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 진심으로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그러나 대한민국의 시계는 멈춰서는 안 됩니다.우리는 이 위기를 대한민국의 기회로 바꿔야 할 것입니다.

 

통일의 중심도시이며 대한민국의 미래인 시를 위해 더 나아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헌신하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그간 시민 여러분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부단한 노력을 기울여 왔고,점차 소기의 성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KTX-GTX 연장 추진, 국도 39호선 송추길 시 구간 확장 등시 교통망이 더욱 촘촘해지고 있습니다. 산곡동 복합문화융합단지 조성을 위한 55의 그린벨트도 해제됐습니다.

 

지금까지 저 홍문종을 키워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이제 저와 함께 시의 도약과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힘차게 나아갑시다.

 

다시 한 번 시시민 여러분 가족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하며 하시는 일마다 하늘로부터의 축복이 같이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회의원 홍문종 올림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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