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제16차 강한 남양주토론회, ‘평생교육원에서 제2의 인생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05 [13:20]

제16차 강한 남양주토론회, ‘평생교육원에서 제2의 인생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05 [13:20]

▲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제16차 강한남양주 토론회에서 평생학습원의 역할과 '인생다(多)모작 평생학습 기능전환'의 성공적 사례를 만들어 줄 것을 강하게 주문하고 있다.(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시(시장 조광한)는 4일, 시청 푸름이방에서 조광한 시장과 부시장, 관련 국·과장, 읍면동 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평생교육원 소관의 ‘인생 다(多)모작 평생학습 기능전환’에 대한 주제로 '제16차 강한 남양주토론회'를 개최했다.

 

토론회에서는 평생교육원 이백영 평생학습과장이 ‘인생다(多)모작 평생학습 기능전환 추진’에 대한 추진배경 및 방향 등에 대해 설명했다.

 

이백영 과장은 “최근 새로운 직무능력을 수시로 습득할 수 있는 유연한 평생학습 체제로의 변화가 시급히 요구됨에 따라 평생학습원을 그간 취미, 교양 프로그램 위주에서 취업, 창업, 취업역량 개발 등을 중심으로 기능 전환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를 위해 평생학습원 운영 프로그램 중 49%에 달하는 취미·교양 강좌를 주민자치센터 및 체육문화센터로 이관하고 일자리센터-평생학습센터 연계강화, 한국폴리텍대학 남양주 인생다모작 센터(가칭) 유치, 취·창업프로그램 교육 일원화 또는 연계체계를 확립하여 오는 2019년부터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광한 시장은 “평생학습원은 남양주시민들이 재취업을 위한 새로운 기능을 습득해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할 수 있도록 사명감을 갖고, 재취업을 원하는 시민들이 일자리를 구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이 사업이 뿌리를 잘 내려서 대한민국의 성공적 모델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토론회에서는 각 행정복지센터에서 운영되는 중복 강좌들에 대한 조정 및 양질의 교육을 위한 예산지원, 부서 간 협조 등으로 평생학습원의 성공적인 기능전환을 위해 다양한 의견들도 제시됐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더불어 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시민 모두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기사제보/정정요청 010-4209-0082
남양주시 관련기사목록
더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