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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 전)고양시장, '나눔의 집' 2019년 홍보대사 임명.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2/04 [09:55]

최성 전)고양시장, '나눔의 집' 2019년 홍보대사 임명.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2/04 [09:55]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복지 쉼터인 '나눔의 집' 2019년 홍보대사로 위촉된 최성 전)고양시장이 양어머니인 이옥선 할머니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사진=최성 트위터)     © GNNet

 

최성 (전)고양시장이 지난 1일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복지쉼터인 ‘나눔의 집’ 2019년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고 본인의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양기대 (전)광명시장, 영화 ‘귀향’의 조정래 감독과 함께 임명된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최성 (전)시장의 양어머니인 이옥선 할머니를 주인공으로 제작 중인 다큐영화 ‘에움길’ 홍보를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성 홍보대사는 “3.1운동과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는 2019년에 개봉 예정인 ‘에움길’의 제작진과 국내 시사회 및 국제적 평화인권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를 나눴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홍보대사 위촉은 1일, 경기도 광주 ‘나눔의 집’ 내 새롭게 개관한 ‘추모관’에서 2018년 한해를 되돌아보는 ‘만남의 날’ 행사를 진행하며 위안부 피해자들을 위해 많은 활동을 펼친 인사를 선정 홍보대사 임명장을 전달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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