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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보건소, 동절기 요양병원 화재안전 관리 점검.

오는 12일부터 지역내 15개 요양병원 화재유발요인시설 정밀 집중점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1:41]

남양주보건소, 동절기 요양병원 화재안전 관리 점검.

오는 12일부터 지역내 15개 요양병원 화재유발요인시설 정밀 집중점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1/08 [11:41]

▲ 남양주보건소가 동절기를 맞아 관내 15개 요양시설 안전점검 실시 계획을 밝혔다. 안전점검을 하고 있는 시보건소 관계자.(사진=남양주시청)     © GNNet

 

경기 남양주보건소(소장 윤경택)는 오는 12일부터 지역 내 15개 요양병원들을 대상으로 동절기 대비 화재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남양주소방서, 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소방시설·전기설비, 재난 시 환자대피계획, 대피전담 의료인력 편성, 자가발전기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보건소는 안전점검 실시 후, 병원 설비관련 담당자와 보건안전지킴이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개최해 점검 시 지적 사항, 유관기관의 안전관리 방안, 상황별 모범사례 등을 공유하여 미비한 의료시설에 대해서는 유관기관과 함께 보완대책을 강구할 계획이다.

 

윤경택 소장은 “미리 준비가 되어 있으면 우환을 당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동절기 의료기관 화재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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