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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 액화석유가스 용기사용 위반사항점검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1/08 [15:47]

동두천시, 액화석유가스 용기사용 위반사항점검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1/08 [15:47]

▲ 액화석유가스 사용자의 대표적 위반사례.(사진=동두천시청)     © GNNet

 

경기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액화석유가스 용기 및 배관에 의한 사용시설 위반사항 점검과 개선조치’를 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시는「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에 따라 액화석유가스 사용자의 위해방지를 위한 필요한 조치를 위해 관련기관인 동두천소방서와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점검과 개선조치는 2017년 제천·밀양 화재사고와 관련해 전국적으로 대형화재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 것을 계기로, 범정부차원에서 지난 7월부터 2019년 12월까지 화재안전특별조사를 실시하는 맥락으로 추진되고 있다.

 

액화석유가스 사용자의 대표적 위반사례로는 ▲연소기(가스레인지 또는 온수기)로부터 LPG 가스통의 연결호스(플렉시블) 길이3m 초과 사용 ▲T자 형태 호스 연결사용 등이다.

 

시 관계자는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건물 내·외부의 가스시설 배관은 강관·동관 또는 금속플렉시블 사용, 설치는 가스시공 자격업체에 의뢰, 한국가스안전공사의 완성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또, LPG 사용시설의 경우 안전 관리자가 없는 소규모 시설이 대부분임으로 사용자가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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