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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현의원 ‘ 경기북부의 발전전략과 자치단체의 역할 토론회’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10/26 [09:08]

신정현의원 ‘ 경기북부의 발전전략과 자치단체의 역할 토론회’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10/26 [09:08]

▲ ( 사진 = 토론회 )     © GNNet

 

경기도의회 교섭단체 더불어민주당(대표 염종현)25일 고양어린이박물관 1층 다목적실에서남북협력시대, 경기북부의 발전전략과 지방자치단체의 역할을 위한 토론회를 열었다.

 

이날 토론회는 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신정현(고양3)의원이 제안했으며, 고양시평화통일교육협의회와 공동 주관해 경기연구원, 통일드림, ()통일나무 시민단체, 관계 공무원, 도민 등이 참석했다.

 

또한 제1교육위원회 방재율(고양1)의원, 1교육위원회 장대석(시흥2)의원 등이 참석했다.

 

좌장을 맡은 신 의원은 토론회는 남북교류가 국가단위에서 뿐만 아니라 도시와 도시간의 교류와 협력의 가능성을 살펴보며 남북 간의 평화협력단계에서 지자체와 시민사회 간의 역할을 모색하는 데 있다.”, “특히, 시를 비롯한 경기북부의 접경도시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남북교류와 평화협력 패러다임을 제시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

 

주제발표에서 경기연구원 이정훈 연구기획본부장은 트윈시티를 통해 본 남북 간 지자체 교류 확대방안을 주제로 국경지대의 트윈시티 사례, 경기북부 개발 전략, 지자체 역할 확대방안을 설명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남북 간 교류를 통해 본 지자체의 역할과 전망에 대해 제시하며 통일특구법, 시민단체의 역할, 전문 인력양성, 조직 구성, 산업기반 마련, 지자체의 제도 마련 등에 대해 강조했다.

 

토론회를 제안한 신 의원은 오늘 토론에서 제시된 협력 방안을 바탕으로 경기북부의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남북협력시대에 발맞춰 경제발전 이외에도 도시개발, 문화, 에너지 개발 등까지 활발한 교류가 이뤄지는 거점지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정책 마련 방안 마련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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