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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공공 수도관 누수 한 달째 방치, 시민 혈세도 "줄줄"

이건구기자 | 기사입력 2018/10/25 [10:04]

구리시 공공 수도관 누수 한 달째 방치, 시민 혈세도 "줄줄"

이건구기자 | 입력 : 2018/10/25 [10:04]

▲ 구리시 돌다리 인근 공원 옆 공공 수도관이 터진 채 한달 여 기간동안 방치되면서 아까운 수돗물과 시민의 혈세가 줄줄 새고 있다.(사진=시민제보)     © GNN

 

경기 구리시 돌다리사거리 인근 공원(경춘로 242번길)입구의 공공 수도관이 터진지 한 달여가 지났지만 그대로 방치되면서 아까운 시민의 혈세가 줄줄 새고 있어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24일 시민 제보에 의하면 “수차례에 걸쳐 시청에 민원을 제기했지만 어찌된 영문인지 알았다고만 했지 지금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다. 아무리 공공수도라고는 하지만 수도세는 누가 내느냐?”며 분통을 터트렸다.

 

이와 관련해 시 관계자는 “25일, 무단수 방법으로 공사하기로 결정됐다"며 “사고 지역 수도관이 주택밀집지역과 연결되어 공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고, 또한 시 정기인사로 인한 인력 공백으로 처리가 늦어졌다."고 해명했다.

 

더불어 “주민들에게 불편을 드려 죄송하다. 이번 공사로 인해 수택동 해당 지역에 수압이 다소 떨어지는 등의 주민 불편이 예상된다”며 “빠른 시간 내에 공사를 완료해 불편을 최소화하겠다“며 협조와 양해를 구했다.

*(주)경기북도일보(GNN)의 모든 기사는 기사 협력사인 내외뉴스통신, 뉴스제휴사인 다음, 구글, 뉴스줌에 동시보도 되고 있습니다*


이건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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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수관련 알려드립니다. 구리시 수도과 18/10/25 [17:43]
시민여러분께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돌다리공원 상수도 누수복구공사는 25일 현재 진행중입니다. 누수된 상수도관은 수택동 구리초등학교 주변과 수택동 527번지 일원에 급수되는 상수도로 상수도 누수복구공사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고자 수돗물의 단수 없이 부단수공법으로 누수복구공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일중으로 누수복구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오니 불편이 있으시더라도 시민여러분의 많은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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