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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가뭄대책비 5억원 긴급 투입 … 급수차 지원

오종환기자 | 기사입력 2018/08/10 [09:18]

경기도, 가뭄대책비 5억원 긴급 투입 … 급수차 지원

오종환기자 | 입력 : 2018/08/10 [09:18]

 

경기도가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인한 가뭄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가뭄대책비 5억 원을 긴급 투입해 평택, 안성, 화성, 안산, 포천, 연천, 여주 등 7개 시군에 급수차 2,035대를 지원한다.

 

최근 밭작물을 중심으로 일부 시들음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 특히 밭의 경우 논에 비해서 관개가 어려워 급수차 지원 등 선제적 가뭄대책 지원이 필요하다.

 

이에 따라 도는 올해 양수장, 관정, 송수관로 설치 및 용배수로 정비를 위해 가뭄대책사업으로 총 273억 원을 본예산에 확보해 추진 중이다.

    

이외에도 도는 농업용수의 원활한 공급 등 가뭄에 대비하여 공공관정 2,529, 양수기 4,611, 물백 1,108개에 대한 점검과 정비를 마쳐 가뭄피해 조기 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도는 향후 폭염과 가뭄이 심화될 경우 재난관리기금, 예비비 등을 추가 지원하고 재난안전특별교부세 등 국비를 중앙부처에 지원 요청할 계획이다.

기자 실습생 입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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